• 굴종(屈從)과 사대(事大)들만의 리그

    5월의 푸른 장미... 과연 기적(奇蹟)?

    5월의 푸른 장미... 과연 기적(奇蹟)?굴종(屈從)과 사대(事大)들만의 리그이 덕 기 / 자유기고가  “우리는 이 사안[북핵]이 중국과 조율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면 독자적인 방도를 마련할 것이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가 대북정책 시나리오의 일부로

    2017-04-10 이덕기 칼럼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 연재(100)

    트럼프 왈: 그건 도가 지나쳤다.

    그건 도가 지나쳤다.4월6일 미국이 시리아 공군기지를 향해 순항 미사일을 발사, 큰 타격을 가했다. 죄없는 어린아이들이 시리아 반란군 점령지역에서 독가스로 죽어가는 동영상을 보고 트럼프 대통령이 큰 충격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간지 하룻만이다. 트럼트는 Images of

    2017-04-10 조화유 칼럼
  • "새누리당 입당·중도하차, 절대 없다"

    남재준 후보 "대선 레이스, 반드시 완주"

    19대 대통령 선거에 무소속으로 도전장을 내던진 남재준 후보가 “대선 레이스를 반드시 완주 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남재준 후보는 이날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대선 중도 하차설’과 관련해 “그런 일은 절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동안 남재준 후보는 여러 계기 대

    2017-04-10 노민호 기자
  • [이재춘 칼럼] 마라라고의 대회전과 한반도

    트럼프-시진핑 회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미-중 양국은 물론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국 언론들은, 4월 6~7일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별장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트럼프-시진핑 회담에 대해 마치 [세기의 대결]인양 취재경쟁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회담직후 발표된 결과는 특기

    2017-04-10 이재춘 칼럼
  • [조선일보 여론조사] 양자대결시 安 51.4%·文 38.3%

    안철수 34.4% vs 문재인 32.2%…오차범위 초접전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와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초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 칸타퍼블릭(전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한 '대선 6자 대결' 여론조사에 따르면 안 후보는 34.4%, 문 후보는 32.2%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2017-04-10 우승준 기자
  • 정우택 "문제 제기가 범죄? 적반하장이 따로 없다"

    심재철 "문재인 아들 특혜 의혹, 나도 법적 대응"

    자유한국당 심재철 국회부의장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취업 특혜 의혹에 대해 "저 또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허위사실 공표죄로 고발한 것 자체가 잘못"이라고 못박은 심 부의장이 문 후보를 향한 공세의 수위를 계속해서 높이는 모양새다.심재철 국회부의

    2017-04-10 임재섭 기자
  • 문재인 둘러싼 의혹…시간이 해결? "그런 기대 버려야"

    주승용 "문재인 아들 의혹, 정유라 특혜보다 분노"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아들 취업 특혜 의혹에 대해 거듭 해명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주승용 원내대표는 10일 "문재인 후보는 버티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라는 기대는 버리고 직접 해명에 나서라"라고 주장했다.주승용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회의에서 이같

    2017-04-10 김민우 기자
  • "높이 평가, 국민의당다운 제대로 된 안보관 정착"

    안철수 '사드 찬성' 외치자 황주홍 "이제야 비로소..."

    국민의당 황주홍 최고위원이 10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관련 최근 당론 변경을 주장했던 안철수 대선후보를 "높이 평가한다"며 두둔했다.황주홍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는 "이제 비로소 국민의당다운, 제대로된 안보관이 정착

    2017-04-10 김민우 기자
  • "지금까지 '근혜노믹스'니 그런 것들 다 있었는데"

    김종인 "문재인 경제정책 J노믹스... 의미 없다"

     김종인 무소속 대선후보는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 진영에서 강조한 경제정책 '제이노믹스'와 관련 "별로 큰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김종인 후보는 10일 오전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이노믹스라고 하는 것이 특별한 게 아니다"라면서 "

    2017-04-10 우승준 기자
  • 美-中 정상회담 결렬되자 정부에 강력 촉구

    홍준표 "미국과 전술핵무기 재배치 신속히 협의해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미국과 전술핵무기 재배치 협의를 신속히 진행해 남북핵균형으로 한반도 긴장을 진정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미국-중국 간 정상회담이 결렬된 뒤 한반도에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정부에 '한반도 군사분쟁'을 막아줄 것을 부탁한 것이다

    2017-04-10 임재섭 기자
  • 대선 키워드, 民主를 가장한 反민주세력을 경계해야

    애국세력이냐, 반(反) 국가세력이냐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이제 한 달 남짓 남았다. 이번 대선은 역대 대선과 달리 특별한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헌정(憲政) 사상 처음으로 일어난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지는 조기대선인 것은 물론이고, 여느 때처럼 여. 야간 대결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국가를 보전하려는

    2017-04-10 장석영 칼럼
  • 안철수 급상승에 바짝 긴장…"오만 버리고 대세론과 결별"

    '대세'라던 문재인, 安風에 전략수정…"안철수는 금수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 1월 31일 기자간담회에서 "'문재인이 대세'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실제로 (민심을) 확인해 보니 제가 대세가 맞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문재인 대세론은) 정권교체의 대세 속에서 저를 정권교체의 적임자로 국민들이 인정해준

    2017-04-10 김현중 기자
  • 非文 견제 의식한 듯 "통합 저해하는 걸림돌, 직접 치울 것"

    문재인, 선대위 거부한 박영선이 찬물 끼얹는 인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어제를 끝으로 인선이나 자리를 놓고 어떤 잡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통합과 화합을 저해하는 걸림돌이 있다면 제가 직접 나서서 치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국민주권선거

    2017-04-10 우승준 기자
  • '잘 나갈 때 조심하라'는 말은 이래서 생긴 듯하다

    박근혜 구속의 저주인가?

    박근혜 구속의 저주인가? 문재인 지지율 떨어지고 안철수 급등 추세 이어져. 나는 한 달 전부터 정치검찰의 과잉수사가 문재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잘 나갈 때 조심하라'는 말은 이래서 생긴 듯하다.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연합뉴스

    2017-04-10 조갑제 칼럼
  • [단독 인터뷰] "생활정치 표방 후보에 표 몰아달라"

    성윤환 "단일화에 격려 쇄도… 승리의 기운"

    4·12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재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김재원 후보와 함께 양강 구도를 흐르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는 무소속 성윤환 후보가 "후보가 단일화되면서 승리의 기운이 확연히 돌고 있다"며 "유권자 여러분들은 추호의 의심도 하지 말고 표를 몰아달라"고 호

    2017-04-09 상주(경북)=정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