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文 정부 국가주의와 '전쟁' 선언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문재인 정부의 좌파 국가주의 시대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홍 대표는 사실상 대한민국이 개인의 자유와 국가주의를 놓고 저울질하는 신(新)체제 전쟁에 돌입했다고 평가했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18

    2018-01-22 강유화 기자
  • 홍준표 "지방선거 1등 한다… 광역 6석 이상 할 수 있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2일 기자회견에서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생각으로 선거를 한다"며 "3등, 4등 합쳐서 2등 한다고 하는데 선거에는 2등이 없다. 우리는 1등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홍준표 대표는 이날 오전 당사에서 열린 '중산층과 서민

    2018-01-22 이상무 기자
  • 평창보다 평양이 먼저… 청와대 아전인수 언제까지?

    청와대가 부정적인 여론에도 불구,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여가 평화 올림픽의 밑거름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일단 정면돌파로 가닥을 잡은 듯 하지만, 비핵화 논의 등 후속조치가 뒤따르지 못할 경우 후폭풍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청와대는 지난 21일 윤영찬국민소통수석이

    2018-01-22 임재섭 기자
  • 샌드위치 된 박원순, 오기로 정면돌파하나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 야심차게 내놓은 '무상 대중교통' 정책이 별 효과도 없이 혈세 150억 원을 날려버렸다는 당내외 유력 정치인들의 정책적 비판에 직면하면서 '샌드위치' 신세에 몰렸다.직전 원내대표를 지낸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도 비판대열에 합

    2018-01-22 정도원 기자
  • 국민·바른 통합신당 대표는 누구? 새 인물 나올까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추진하고 있는 통합 개혁신당(가칭)의 지도체제를 놓고 양 당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국민의당은 안철수 대표가 백의종군 선언으로 2선 후퇴를 약속한 만큼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도 백의종군을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바른정당은 유승민 대표와 안철

    2018-01-22 이유림 기자
  • 文 대통령 지지율 66%… '평양올림픽' 논란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하면서 66%를 기록했다.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표적 수사 논란에서 하락 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지율은 지난해 9월 북한의 6차 핵실험 직후인 65.5%에 이어 가장 낮다. 

    2018-01-22 이길호 기자
  • 김학용 "병력감축·복무기간 단축안, 명백한 국방 역주행"

    자유한국당 김학용 국회 국방위원장은 22일 오는 2022년까지 군 병력을 50만 명 수준으로 감축하고, 복무 기간도 단계적으로 21개월에서 18개월로 단축하겠다는 국방부의 방침에 문제를 제기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안보 공백 초래하는 軍 병력·복무 기간 단축'이라는 제

    2018-01-22 이상무 기자
  • 비판언론 못견뎌하는 北

    “우리의 성의와 아량을 모독하다 못해 상대방의 존엄 높은 체제까지 걸고 들며 대결을 고취하는 괴뢰보수언론들의 무례 무도한 여론 오도 행위는 수수방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괴뢰보수언론들은 민족 내부에 불신과 대결을 고취하는데 앞장선 대가가 얼마나 처참한지

    2018-01-22 류근일 칼럼
  • 2월9일 태극기가 내려지는 날 태극기를 달자, 들자!

    싸우다가 빼앗긴 태극기는 다시 찾을 수 있지만 싸우지 않고 내어준 태극기는 되찾을 수 없다. 趙甲濟 / 조갑제닷컴 대표自國 안에서 국기를 내리는 일은 敵軍에 항복, 나라가 없어졌을 때뿐이다. 더구나 한국이 주최하는 평창올림픽의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태극기를 들지 못

    2018-01-22 조갑제 칼럼
  • "추가 통합 없다"면서도… 안철수~유승민의 '동상이몽'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통합신당과 자유한국당과의 2차 통합과 관련해서는 한목소리로 부인하면서도, 신당의 지도체제에 대해서는 미묘한 의견 차를 보였다.안철수 대표는 "양당이 합의해야 결정되는 것"이라며 한 걸음 물러선 반면, 유승민 대표는 "백의종

    2018-01-21 이상무 기자
  • 장하성 "최저임금 인상으로 국민 삶 나아질 것"

    장하성 정책실장이 21일 최저임금 인상에 관련해 "월 157만원으로 충분한 문화생활까지 보장할 수는 없겠지만, 인간다운 삶을 시작하는 첫 걸음일 수 있다"고 말했다. 장 실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가 경제의 유일한 목적은 국민을 잘살게 하는 것인데 지

    2018-01-21 임재섭 기자
  • 靑 "북한 참가는 평창올림픽 성공에 기여할 것"

    청와대가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에 대한 논란을 정면돌파할 것임을 시사했다. 윤영찬 수석은 21일 입장문을 통해 "우리는 평창 올림픽을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고, 북한의 올림픽 참가는 평창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2018-01-21 임재섭 기자
  • 남북 단일팀 구성 논란… 靑 청원 게시판이 난리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선 단일팀을 해야 한다는 입장과 하면 안 된다는 입장이 엇갈려 대치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는 '나경원 의원 평창올림픽 위원직을 파면시켜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20일

    2018-01-21 이유림 기자
  • 우상호 "미세먼지 대책은 보여주기식 행정" 박원순 비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21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민주당 경선 구도가 복잡해질 전망이다. 우상호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 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서울시에서 구현해 반드시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했다. 우 의원은 "문재인

    2018-01-21 임재섭 기자
  • 전국 순회한 홍준표… 이제 민생탐방 나선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지난 2주간의 전국 권역별 순회 신년 인사회를 마치고 정치 혁신을 내세운 민생 탐방에 나선다. 홍준표 대표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국 순회 성과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는 그간 6.13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지고 당원들과 지지

    2018-01-21 이유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