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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국민의당 "한글날, 세종대왕 정신 기려야" 정치권에 자성 촉구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9일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 정신'을 이어 받들 것을 정치권에 주문했다. 또 정치권 전체가 적폐 청산 논란에 매몰돼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바른정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신 것은 백성들 간의 소통의 답답
2017-10-09 이유림 기자 -
홍준표, 문재인 정부 13가지 감사 현안 발표
자유한국당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대공세 전략 13가지를 발표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감사 기간 집중적으로 조명할 항목을 발표했다. 홍 대표는 "정치 23년을 했지만, 출범한 지 5개월밖에 되
2017-10-09 강유화 기자 -
홍준표 "文정부 정치 사찰…나도 당했다" 폭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군과 경찰·검찰에서 자신의 수행비서의 휴대 전화를 통신조회 했다고 밝혀, 문재인 정부의 정치 사찰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홍준표 대표는 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과 경찰 군에서 내 수행비서의 전화를 통싱조회했
2017-10-09 강유화 기자 -
어느쪽으로 해도 '말 바꾸기'…한·미 FTA 앞둔 靑의 고민
청와대가 열흘 간의 연휴이후 한미FTA 개정협상을 앞두고 고민이 깊은 모습이다.지난 정권에서 '불평등 협정'이라고 주장했지만 이제는 지켜야 하는 상황으로 입장이 뒤바뀌어서다.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지난 8일 "현 단계는 개정협상이 시작된 것이 아니다"며 "공식개정 협상
2017-10-09 임재섭 기자 -
홍준표 "文정권 5개월..민심 빠르게 빠져나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9일 "긴 연휴기간 동안 민심을 두루 들어보았다. 문정권이 들어선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민심은 빠르게 빠져나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석 연휴를 마치고 일정을 정상 가동한 홍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석 민심을 살핀 결
2017-10-09 강유화 기자 -
김영우 "보수 다 뭉치자"…하태경 "홍준표·박근혜랑?"
바른정당 내에서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을 두고, 통합파와 자강파의 신경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통합파는 보수 정당들이 힘을 합쳐 정치적 위기를 타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자강파는 "낡은 보수와 함께할 수 없다"며 바른정당만으로 힘을 키우자고 맞서고 있다.통합론을 내세운
2017-10-08 이길호 기자 -
한국도 5년새 '총기사고' 급증…"라스베가스 못 봤나?"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고로 우리나라의 총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2012년 이후 국내 총포사고가 72건이 발생하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미수거된 총기만 197정에 달해 경찰의 총포관리 강화대책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
2017-10-08 이길호 기자 -
"옴 가라지야 사바하"
"옴 가라지야 사바하" FTA로 농촌 피해가 가장 먼저 발생할 것, 식량주권에 심대한 악영향을 미칠 것, 서비스 시장이 개방되면 신자유주의식 고용구조가 정착돼 노동시장의 유연화, 비정규직이 대량발생 될 것” “한-미 FTA는 제2의 이완용이자, 을사늑약 ” 이런 말들
2017-10-07 류근일 칼럼 -
수신제가? '남경필 아들' 바라보는 달라진 추석 민심
필로폰 투약으로 장남이 구속된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바라보는 추석민심이 예전과는 사뭇 다르다. 일방적 비판이 쏟아졌던 과거완 달리 동정여론도 만만치 않아 눈길을 끈다.1인가구가 급증하고 핵가족화가 이뤄지면서 가족에 대한 인식이 변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이혼에 대한 사회
2017-10-07 안종현 기자 -
영남·강원 중진들 "문재인정권 몽땅 비판…‘보수통합 해야’ 90%"
문재인정권 성립으로부터 어언 5개월, 그간 각각 '보수의 본산' '안보보수의 버팀목'이라 불리는 영남과 강원의 여론은 상대적으로 잠잠했다.새 정권의 출범 이후 '어디 어떻게 하나 지켜보자'라는 마음이 반, 나라를 위해 그래도 잘해주길 바라던 마음이 반이었을 것이다. 이
2017-10-07 정도원 기자 -
5년간 ‘부동산 투기’ 추징세액만 3,200억
최근 5년간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7,000여건이 넘는 신고접수와 3,000억원대의 추징이 이루어 진 것으로 알려졌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이 국세청, 법무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부동산투기 및 양
2017-10-07 김우경 기자 -
국민의당 중진들 "호남민심 나쁘지않다…안철수, 서울시장 출마해야"
호남(광주·전남·전북)의 현재 인구는 525만 명. 그럼에도 정치권에서 흔히들 '천만 호남'이라 부르는 이유는 출향민이 많기 때문이다.올해도 어김없이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8시간이 넘게 걸릴 정도로 고속도로 정체가 심했다. 호남으로의 귀향민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내년
2017-10-07 정도원 기자 -
홍준표 "문재인 대통령, 한미 FTA 외교 시험대 지켜볼 것"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6일 한미 FTA 재협상에 대해 "어떻게 협상해도 불리 할수 밖에 없는 한미 FTA 재협상을 두고 이번에도 좌파 광신도들이 한미 FTA 폐기를 광화문 촛불로 주장 하는지 한번 지켜봅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7-10-06 강유화 기자 -
남경필 "한미 FTA 재협상? 문재인 대통령 사과해야"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6일 한미 FTA 재협상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이 6년 전에 했던 잘못에 대한 사과와 반성부터 선행돼야 한다"며 "그 바탕 위에 재협상에 임해야 비로소 국익을 최우선으로 한 최선의 협상전략이 도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 지사는 "한미 FT
2017-10-06 강유화 기자 -
여야 원내대변인들의 '말말말'… 키워드 분석해보니
여야의 원내대변인들의 입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로 본 정치 메시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데일리는 6일 정기국회 개회 이후 각 당 원내대변인들이 사용한 단어를 분석한 결과를 보도했다. 이 매체는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 텍스트 데이터에서 정보를 찾아내는 기법
2017-10-06 강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