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野담

    우파 인사 영입 원하는 이재명, 친명계는 물밑 작업 … "정책 우클릭보다 확실"

    더불어민주당이 우파 진영 인사 영입을 위해 물밑 작업을 펼치고 있다. 친명(친이재명)계 중진 의원들을 중심으로 상대 진영 인사와 접촉하는 가운데, 대선 정국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예비후보가 능력 있는 우파 인사 영입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민주당의 한 중

    2025-04-24 오승영 기자
  • 정치野담

    이재명, 충청에선 "행정수도 완성"·영남에선 "해수부 이전" … "전형적 표팔이 정치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예비후보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공약의 반발이 생각보다 거세지고 있다.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주장했던 이 후보가 정부 부처를 떼내 또 다른 지방으로 보내는 것이 행정수도 완성으로 볼 수 있느냐는 것이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

    2025-04-23 오승영 기자
  • 정치野담

    진성준, 나홀로 "한덕수 재탄핵" … 정작 당내 반응은 '시큰둥'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재탄핵을 주장했으나 당 지도부는 회의적이다. 당내에서는 조기 대선을 40여 일 앞둔 상황에서 탄핵으로 얻을 실익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23일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에

    2025-04-23 이지성 기자
  • 정치野담

    이재명의 중국몽? … 中 서해 말뚝엔 말 아끼고 미세먼지 문제엔 日 끼워넣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예비후보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일본·중국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서해 구조물에 침묵하는 이 후보가 '한반도 미세먼지'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 일본을 저감 협력 대상에 끼워 넣은 것을 두고 '중국 눈치 보기'가 극에 달했다는 비판이

    2025-04-22 오승영 기자
  • 정치野담

    '비동의 강간죄' 꺼낸 김동연 … 민주당 일각 "페미 정당 될라" 우려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여성가족부 강화와 비동의 강간죄 도입 등을 주장하며 여성 유권자 공략에 나섰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해당 공약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며 '시기상조'라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민주당이 '페미 정당'으로 비춰지는 것에 대한 반감도

    2025-04-22 이지성 기자
  • 정치野담

    통계조작 '문재인 리스크' 대선 영향 줄라 … 국회 찾는 文에 친명계 촉각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예비후보의 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문재인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문재인 정부 통계 조작 의혹이 불거져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만에 서울을 방문하기 때문이다.&n

    2025-04-22 오승영 기자
  • 윤아름의 플래시

    반도체에 진심인 두산 … 두산테스나엔 '냉가슴'

    두산테스나가 기대 이하의 실적을 지속하면서 두산 그룹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반도체 사업 확장을 목표로 두산테스나 인수, 엔지온 흡수 합병을 추진했으나 이렇다 할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어서다. 실적 부진 장기화로 재무 부담까지 더해지며 두산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2025-04-22 윤아름 기자
  • 정치野담

    이재명민주당서 존재감 사라진 김경수·김동연 … "뒤집어진 운동장에 거꾸로 매달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이재명 대통령 예비후보의 일방적 독주로 흐르면서 김동연·김경수 대통령 예비후보의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다. 당내 친명(친이재명)계에서는 도리어 두 후보가 더 분발해 줬으면 좋겠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당 밖에서는 민주당을 떠나 '개헌

    2025-04-21 오승영 기자
  • [김재홍의 Talk 에스프레소]

    "KTX 타고 쏘카도 이용하고" … 묶음예약 서비스, 지방 출장·외근에 최적화 됐네

    쏘카는 올해 초 ‘쏘카-KTX 묶음예약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운영됐으며, 쏘카 앱에서 기차와 차량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차 승차권 발권부터 도착역 인근 카셰어링을 아우르는 이동 계획을 하나

    2025-04-21 김재홍 기자
  • 김민아의 왜오르株

    "주가 130만원 간다"…방산 대장주,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초대형 유상증자 소식에 미끄러졌던 방산 대장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어느덧 80만원대에 올라섰습니다. 올해 초 30만원 초반이던 주가는 4개월 만에 150% 넘게 올라 지난 18일 기준 82만8000원을 기록했는데요. 가파른 주가 상승세에 따라 코스피 시가

    2025-04-21 김민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