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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이경규·신동엽·강호동·김구라… 예능神 다 모았다

70% 이상이 오리지널 제작콘텐츠… "다양한 시청층 위한 프로그램 제작 예정"

입력 2021-08-04 13:23 | 수정 2021-08-04 13:32

▲ '채널S' 프로그램. 왼쪽부터 '찐경규' '맛집의 옆집' '신과 함께' '위대한 집쿡 연구소'. ⓒ채널S 제공

새롭게 탄생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채널S'가 이경규, 신동엽, 김구라 등 대한민국 대표 예능인들의 프로그램을 독점 편성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론칭 3개월 만에 '채널S'가 경쟁력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채널S' 김현성 운영총괄은 "채널S는 이경규, 신동엽, 강호동, 김구라 등 대한민국 예능계 톱티어 예능인들의 프로그램을 모두 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채널"이라며 "다양한 시청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인 미디어S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이다. 전체 프로그램 70% 이상을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나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제휴한 방송 독점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타 채널과 차별화를 했다. 

특히 '채널S'의 오리지널 프로그램인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특유의 입담을 발휘하고 있는 신동엽은 다른 곳에서 하지 못했던 자신의 진실된 이야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미식가 다운 고급정보들을 풀어놔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또 이경규는 '채널S'의 프로그램 "찐경규"에서 지금까지의 '예능 대부' 이미지를 벗어던지기도 했다. 다양한 게스트들과 토크하며 폭소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거침없이 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채널S'는 강호동과 김준현이 함께 출연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도 8월 중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채널S'는 SK B tv 1번, Olleh TV 70번, LG U+TV 62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트 74번, HCN 210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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