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라이선스 초연 피날레 만난다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12 08:44:34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가 마지막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12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티켓 오픈에서는 11월 6일부터 종료일인 18일까지 12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17세기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낸 후 세월이 흘러 총사직을 은퇴한 삼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와 총사 대장이 된 달타냥이 루이 14세를 둘러싼 비밀을 밝혀내는 모험을 담는다.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이 원작으로, 10년간 공연되며 성공을 거둔 '삼총사'의 오리지널 제작사인 클레오파트라 뮤지컬의 최신 흥행작이다. 강렬한 사운드와 수려한 멜로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음악과 LED로 무대 전면을 표현한 혁신적인 무대 디자인, 역동적인 드라마가 인상적이다.

장동우, 산들, 이창섭, 켄, 서영주, 이건명, 김덕환, 박준규, 김영호, 최낙희, 류창우, 조남희, 이병준, 김법래, 백주연, 김아선, 정명은 등이 출연하며 11월 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사진=메이커스프로덕션, 킹앤아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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