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30/2018083000233.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소설 '전설-최고의 사나이 조창조' 작가 묘재
정상윤 기자
입력 2018-08-30 19:19
수정 2018-08-30 19:19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30/2018083000233.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작가 묘재(妙才)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조창조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창조 씨는 시라소니에 이은 맨손주먹 1인자. 주먹세계에 등장한 이후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불패신화의 주인공으로 마지막 낭만협객으로 불린다.
이날 출판한 소설 '전설'은 1960~70년대 서울 염천시장과 무교동 일대를 주름잡은 원로 주먹 조창조의 일대기를 다룬 팩션 소설이다. 작가 묘재가 집필했다.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신재생부터 창업·영화지원까지 '전쟁 핑계' 포퓰리즘 사업 수두룩 … 국회 심의서 삭감될 판
중동 전쟁의 파고를 넘겠다며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뚜껑을 열고 보니 전쟁 위기 극복과는 거리가 먼 사업들이 다수 자리하고 있어서다. 이재명 대통령의 역점 사업이나 그간 강조해 온 사..
[속보] 트럼프 "실종 미군 무사히 구조 … 역사상 가장 대담한 작전 완수"
日 유조선, 호르무즈 두 번째 통과 … 韓 선박 26척은?
지작사령관·해작사령관 동시 공석 … '싸우는 군대'를 포기했나
강남·서초는 절반, 송파·용산은 3분의 1 이상 종부세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