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빅스 엔, 치명적인 야수미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7 17:32:55

그룹 빅스(VIXX : 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 엔이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정규앨범 '오드빅스(EAU DE VIXX)'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드빅스는 시각·청각으로 다양하게 빅스만의 향을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타이틀곡 '향(Scentist)'을 포함 총 12곡이 수록됐다.

'향'은 향기를 뜻하는 센트(Scent)와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아티스트(Artist)의 합성어로 매혹적인 사운드와 향기에 대한 시적 표현이 특징이다. 음원은 오늘(17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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