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마니아 서인영도 못 신을 ‘킬힐’!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최종편집 2013.03.05 16:42:17

 

ⓒFIT 미술관 보도자료 중.

 

 

‘슈 업세션’, ‘구두에 대한 집착 ’을 뜻하는 제목의 전시회가 미국 뉴욕시 FIT 미술관에서 오는 4월 13일까지 열린다.

‘21세기 가장 특별한 스타일의 구두’ 150점이 전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월스트리트저널 등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스포트라이트를 집중시킨 것은 사진 속 ‘수직 킬힐’이다.

이 작품의 제목은 ‘페티시 발레리나’로 아무도 신을 수 없는 궁극의 킬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오른쪽의 ‘금발 하이힐’도 웬만한 용기로는 착용하기 어려운 고난이도의 하이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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