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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내용 UV신드롬, 할머니 코디 등장에 시청자 '신선'
유세윤과 뮤지의 유부남 댄스 듀오 UV의 할머니 코디가 화제다. 남성 듀오 유세윤과 뮤지의 UV가 출연 중인 Mnet 'UV 신드롬'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2%를 달성했다. 본격적인 홈쇼핑 방송을 위해 UV는 2시간 전 방송국에 도착해 대기실에서 황복순 할머니 코디에게 메이크업을 받았다. 방송에서 할머니가 등장하자 한 시청자들은 "저 할머니가 누구지?"라는 반응을 보이다 "'코디'라는 자막이 나오자 폭소를 터뜨리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UV신드롬'의 전속 코디로 활동하게 된 황복순 할머니는 "UV를 위해 분첩도 큰 걸로 새로 샀다"며 열정을 내비쳤다. 황복순 할머니는 3회부터 더 큰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코디는 젊은 남녀가 한다는 고정관념이 깨졌다”, “저런 코디가 있으면 정말 연예인들은 마음 편히 일할 수 있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UV 신드롬'은 연예인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조명하는 평범한 리얼리티를 벗어나 시청자들의 예상을 뒤엎는 기발함으로 큰 재미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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