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희망이 ‘김여사’인 여동생! 우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목록
  • 스크랩
  • 메일
  • 프린트
  •   

 

해외에서도 김여사의 활약이 종종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장래 또 한명의 김여사가 될 소양(?)과 자질(?)이 충분해 보이는 한 여동생의 사건이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다.

한 해외 네티즌이 본인의 여동생이 벌인 일이라며 증거사진을 해외 SNS에 올렸다.

네티즌은 ‘오늘 여동생이 운전면허를 땄어요’라는 제목과 함께 미래 김여사로 성장할 가능성을 가진 여동생의 만행을 소개했다. 

사진 속에는 자동차가 모로 누워 있다. 가로수와 충돌한 충격으로 범퍼는 분리된 상태다.

사람은 타지 않았을 것 같지만 상당한 고난도의 사고인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초보자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사진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알립니다 [바른사회] 6.25지방선거를 위한 대규모 선거전이 있습니다.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