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부산·경남
    • 강원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 TV
  • 포토
  • 뉴스레터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6/18/2025061800062.html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부산·경남
    • 강원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뉴데일리
  • 소설캠프15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속보] 與 "1·2차 추경 합쳐 35조원 규모 … 민생회복지원금 반영"

  • 이지성 기자
입력 2025-06-18 08:43수정 2025-06-18 08:43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6/18/2025061800062.html

복사이미지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news print button
  • 댓글 수
이지성 기자
jslee075@newdaily.co.kr email icon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letter images뉴데일리 뉴스레터 2025.12.05

민주당을 주름잡고 있는 운동권의 과거

구독하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이 시각 주요뉴스

워싱턴과 도쿄의 '현지 누나들'은 어떻게 정권 동력을 무너뜨렸나
워싱턴과 도쿄의 '현지 누나들'은 어떻게 정권 동력을 무너뜨렸나
"현시점에서 삭제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마킹해 두었으므로 확인 후 수정을 부탁드립니다."2017년 2월 26일, 일본 재무성 본청이 긴키 재무국(재무성 산하 기관)에 보낸 이메일 속..
  • 대통령실 "민간단체 인사에 개입한 적 없어 … 김현지에 인사권 없다"
  • 민주, '국민 주권' 외치면서 野 목소리 틀어막고 입법 폭주 … 내부 감싸다 '2차 가해'까지
  • 최태원과 김범석, 오너 경영의 허와 실
  • 與 '내란몰이' 힘 빠졌는데 … 아직도 '사과'에 발목 묶인 국힘
윤서인의 뉴데툰
모두의 예상
385화: 그리고 나라에 망조가 들었다

정치 많이 본 기사

  • 01

    李 대통령 "계엄일, 법정 공휴일로 … 대북전단, 北에 사과 생각"

  • 02

    "김현지 실세설 입증" … 민주당 인사 청탁 논란 속 또 등장한 '현지 누나'

  • 03

    워싱턴과 도쿄의 '현지 누나들'은 어떻게 정권 동력을 무너뜨렸나

  • 04

    국힘 청년 당원들 '내부총질'에 뿔났다 … "계엄 사과 강요 중단하라"

  • 05

    전병헌 "내란팔이 그만 … 與, 6시간짜리 계엄을 1년째 우려먹어"

  • 06

    대통령실 "민간단체 인사에 개입한 적 없어 … 김현지에 인사권 없다"

  • 07

    장동혁 "국보법 폐지, 누굴 위해? … 추경호 영장 기각은 내란몰이 종식"

  • 08

    민주, '국민 주권' 외치면서 野 목소리 틀어막고 입법 폭주 … 내부 감싸다 '2차 가해'까지

  • 09

    與 인사 청탁 파장 … 국힘 "엄중 경고로 끝? 이러니 김현지를 국회에 못 보내"

  • 10

    尹 '계엄1년' "국헌문란 세력의 내란몰이 광풍 못 막아 송구 … 독재 정권 맞서 '레드 카드' 꺼내달라"



전국 뉴스

  • 대구·경북
    영천시장 선거, 반년 앞두고 ‘후끈’…국민의힘 경선 구도에 관심 집중
  • 충청·세종
    ‘태안 어선 전복 사고’… 3명 구조, 4명 실종 수색 난항
  • 호남·제주
    전남도, 여수국가산단 1조 2441억 규모 투자협약
  • 경기·인천
    인천경제청장 돌연 퇴진...인천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개발사업 차질
  • 부산·경남
    부산시, 고환율 직격탄 기업에 1000억 긴급 수혈
  • 강원
    '강원 국비 10조 시대' 개막 … 김진태 지사 "도민 체감 위해 조기 집행"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윤서인의 뉴데툰] 모두의 예상

  • 02

    워싱턴과 도쿄의 '현지 누나들'은 어떻게 정권 동력을 무너뜨렸나

  • 03

    대통령실 "민간단체 인사에 개입한 적 없어 … 김현지에 인사권 없다"

  • 04

    민주, '국민 주권' 외치면서 野 목소리 틀어막고 입법 폭주 … 내부 감싸다 '2차 가해'까지

  • 05

    대통령실, '현지 누나' 논란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 사직서 수리

  • 06

    박나래, 매니저 상대 '갑질' 논란 터졌다 … 음주 강요에 특수상해 의혹까지

  • 07

    '고3 제자'와 호텔 간 여교사 … 류중일 야구감독 며느리였다

  • 08

    與 '내란몰이' 힘 빠졌는데 … 아직도 '사과'에 발목 묶인 국힘

  • 09

    이준석 "정적 제거하는 것이 나치" … 李 대통령 '나치전범' 처벌론 반박

  • 10

    [속보] '현지 누나' 논란 김남국 대통령실 비서관 사의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