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밀스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01/19/2024011900120.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김민석의 밀스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데드맨 이수경 "유튜버 공희주 역 맡았어요"
정상윤 기자
입력 2024-01-19 11:20
수정 2024-01-19 11:20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01/19/2024011900120.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배우 이수경이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감독 하준원)'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다.
배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한다. 2월 7일 극장 개봉.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與 인사 "검사가 언론에 알리면 돼" 황당 발언에 국민 분노 … '대통령 거부권' 목소리 봇물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하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장윤기 사건으로 보완수사권 존치 여론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경찰 수사에 문제가 있다면 검사가 언론에 알리면 된..
김어준 '여고생 피살, 1년 몇 건씩 있다' 발언 파문 … 野 "금수 같다"
"실력보다 진영·인맥이 더 중요해 보여" … '2030=민주당 지지' 등식 깨졌다
AI·드론 시대 … 한국군은 정말 전작권을 맡을 준비가 됐나
"한동훈은 해당 행위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 … 무소속 출마자 영구 복당 금지해야 기강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