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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길, 신나는 트로트 '왔구나' 공개…쉽고 재밌어

입력 2018-12-13 11:56 | 수정 2018-12-14 08:44
트로트 가수 이백길이 신곡을 발표한다.

13일 정오에 공개되는 '왔구나'는 '행운이 굴러 들어왔구나 왔구나 왔구나 대박이 굴러 들어왔구나'의 가사 내용처럼 쉽고 재미있는 노랫말과 신나는 트로트 리듬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이백길은 그 동안 '십년은 젊어보여요', '태어나줘서 고마워', '달린다 아버지', '야속한 여자', , '신사의 댄스' 등 다양한 느낌의 트로트 곡들을 선보여왔다. 이번 '왔구나'는 실력파 트로트 프로듀싱팀인 PD블루, 최찬호, 임창욱이 뭉쳐 만들었다.

이백길은 2019년에도 즐거운 트로트 음악을 꾸준히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오렌지비즈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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