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민의당 신임당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의장실을 방문해 정세균 의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 신임당대표는 지난 15일 국민의당 전국당원대표자대회에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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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보다 진영·인맥이 더 중요해 보여" … '2030=민주당 지지' 등식 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