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청래, 조국당에 합당 제안 … 조국엔 어제, 당 최고위엔 당일 아침 통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전격 합당을 제안한 가운데, 정 대표는 정작 당 지도부에는 뒤늦게 해당 사실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합당 관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전격 합당을 제안한 가운데, 정 대표는 정작 당 지도부에는 뒤늦게 해당 사실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합당 관련
더불어민주당이 별도의 신천지 특검을 거부하는 가운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제21대 총선을 10개월여 앞두고 신천지 위장 조직으로 불리는 한국근우회 행사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희자 근우회 회장은 직전 총선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선우 무소속 의원(전 더불어민주당)에게 건넸다는 1억 원의 행방을 두고 강 의원의 전세금으로 사용됐다는 주장이 나온다. 실제 강 의원은 돈을 받은 시점 이후인 2022년에는 59㎡ 아파트에 전세를
김민석 국무총리가 휴대전화를 교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 서울시의원과 김 총리와 연관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막 고발인 조사를 시작한 상황에서 일어난 휴대전화 교체다. 김 총리 측은 휴대전화 기기 문제로 교체했다는
서울서부지법 사태가 벌어진 지 한 달여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은 왜 구속하지 않느냐"면서 윤 전 대통령 석방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자신과 뜻이 다른 국회의원들의 지역구 교회에 전화를 걸어 '낙선운동'을 요청했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슬람 채권에 세제 혜택을 주는 '스쿠크법'을 막고자 이에 찬성하는 동료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번에는 언론사 기사의 열람을 막을 수 있도록 하는 '열람차단청구권' 신설을 추진하는 개정안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완전한 피해 구제'를 위한다는 것이 명분이지만, 언론계에서는 언론·표현의 자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 마지막 관문인 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앞두고 야당 고참들이 중재에 나서는 모양새다. 하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수차례 중진급 의원들에게 한 전 대표의 징계를 막을 '명분이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