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희 “北, 3대세습 반대 채택 어렵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30일 통합 진보정당의 정책으로 ‘북한의 3대 세습 반대를 채택하자’는 진보신당의 요구를 “분단의 이분법”이라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3대 세습에 대한 입장을 내지 않을 경우 ‘북한을 찬양하는 것 아니냐’고 공격을 받을 것 같으

    2011-05-30 최유경 기자
  • '갤럭시S2' 최단기간 밀리언셀러 등극

    '갤럭시S2'가 국내시장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밀리언셀러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다. 삼성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가 국내시장 출시 한 달 만에 100만대 판매(공급기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3초당 1대꼴로 공급된 것으로 지금까지 최단기록이었던 '

    2011-05-30 박모금 기자
  • 대학생들, ‘전교조’를 논하다

    대학생들이 공교육 및 전교조에 관련한 민감한 사안에 대해 ‘할 말은 하자’ 며, 팔을 걷어 붙였다.한국대학생포럼(이하 한대포)은 31일 오후 7시, 서울 혜화역 마로니에공원 알과핵 소극장에서  ‘전교조’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를 연다. 한대포 윤주진 회장과 조우현 대

    2011-05-30 성연주 대학생 인턴기자
  • 성추행하다 급소 맞았다고 119 불러?

    40대 남성이 대낮에 10대 여학생을 성추행하다 급소를 맞아 119를 부르는 바람에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연제경찰서는 30일 혼자 귀가하는 여학생을 위협하고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4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2011-05-30 안종현 기자
  • “스마트폰 요금, 7월부터 저렴해진다”

    오는 7월 출범하는 저가이동통신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는 이동통신재판매(MVNO) 서비스로 SKT나 KT와 같은 기간통신망사업자의 망을 임대해 재판해하는 방식이다.30일 업계 관계자들은 저가이동통신사가 오는 7월께 출범하면서 우선적으로 음성과 문자 위주

    2011-05-30 박모금 기자
  • "韓, 재벌은 쑥쑥..중소기업·가계는 냉랭"

    한국의 재벌이 경제위기 속에서 시장을 더욱 확대한 반면 경제 성장의 온기가 중소기업이나 가계에는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영국의 경제전문 파이낸셜 타임스(FT)는 30일 한국 배달판에서 '경제 양분화' 제하의 한국경제에 관한 특집 분석기사를 통해 경

    2011-05-30 연합뉴스
  • 가계 교육비 지출 6년만에 최대폭 하락

    올 1사분기 가계 교육비 지출이 6년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학생 수 감소라는 인구구조적 측면에 특성화고 학비면제 등 정부의 공교육비 부담 완화 정책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통계청이 30일 발표한 올 1사분기 가계동향에 따르면 전국 2인 이상 가계의 월평균 교육비

    2011-05-30 양원석 기자
  • 지진-전력난 일본, 한국에 데이터센터 세운다

    KT가 일본 통신기업 소프트뱅크 텔레콤과 손잡고 현지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30일 밝혔다.KT와 소프트뱅크는 각각 51%, 49% 지분을 보유한 합작회사를 오는 9월까지 설립하고, 김해에 일본 기업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일본 기업들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

    2011-05-30 박모금 기자
  •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 음원 차트 '올킬 UP!'

    '임재범의 그녀', 차지연의 데뷔곡 '그대는 어디에'가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30일, 첫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그대는 어디에'를 발표하고 가수로서 첫 발을 내민 차지연은 음원 공개 직후,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을 비

    2011-05-30 조광형 기자
  •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 사퇴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이 돌연 사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3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김중겸 사장은 이날 오전 그룹측에 사의를 표명했다.김 사장의 사의 표명은 지난 4월초 현대차그룹의 현대건설 인수로 김창희 부회장과 함께 각자대표로 선임된 지 불과 2개월 만에 이

    2011-05-30 홍성인 기자
  • '꽃미남'따라 와인바 갔다가 술값 덤터기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신유철 부장검사)는 속칭 `꽃미남 삐끼'를 고용해 여성 손님을 데려온 뒤 술값을 바가지 씌운 혐의(사기 등)로 서울 강남 N 와인바 업주 김모(3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검찰은 김씨와 짜고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와인바로 유인하고

    2011-05-30 연합뉴스
  • 英 필립공의 '못 말리는 실언들'

    다음 달 10일 아흔 번째 생일을 맞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남편 필립공은 그동안 종종 실언으로 곤욕을 치러왔다.2001년에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다는 13살 소년에게 "살부터 좀 빼야 한다"고 말했다가 구설에 오르는 등 왕실의 위엄과 맞지 않은 발언으로 도마

    2011-05-30 연합뉴스
  • 충주대, 두 달 새 교직원 3명 자살

    한국철도대학과의 통합 추진으로 분위기가 한층 오른 충북 충주대가 교직원들의 잇따른 자살로 뒤숭숭하다.30일 충주대 등에 따르면 충주 탄금호 국제 조정경기장 시공사 선정 심사위원이었던 이 대학 A(56)교수가 29일 오전 0시50분께 충주시 동량면 지동리 주봉산 입구 나

    2011-05-30 연합뉴스
  • "세계 최고부호, 빌 게이츠도 워렌 버핏도 아니다"

    영국 일간 더 타임스의 일요판 선데이타임스는 29일(현지시각) 세계 200대 부호를 분석한 결과 미국 월마트의 창업자인 샘 월튼 가족이 590억 파운드(104조9천억원)의 재산으로 최고 부호에 올랐다고 밝혔다.경제전문지 포브스와 세계 각국 자료를 분석해 작성된 200대

    2011-05-30 연합뉴스
  • 4대강에 외국의 눈길 쏠린다

    한국과 같이 물 부족 국가군에 속하는 모로코의 국왕고문 등 정책결정자들이 우리나라의 4대강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한다.국토해양부는 30일 모로코 오마즈 카바즈(Omar Kabbaj) 국왕고문을 비롯해 수자원환경무장관, 농수산부장관 등 모로코 왕국의 정책결정권자

    2011-05-30 홍성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