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청원·최경환 3년 당원권 정지, 다음 총선 공천 발목 잡을 수도…

    인명진 끝내 휘두른 칼, 임팩트 있었나

    새누리당 윤리위원회가 20일 서청원·최경환·윤상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렸다.인명진 비대위원장의 '인적청산' 계획에 따른 중징계로 해석되지만, 서청원 의원이 여전히 반발하면서 당분간 갈등이 계속될 전망이다.새누리당 윤리위원회의 류여해 중앙윤리위원은 20

    2017-01-20 임재섭 기자
  • 서울시교육청 정책설명회 및 신년인사회

    [포토] 악수하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정책설명회 및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교육계 관계자 및 유·초·중·고 교(원)장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2017-01-20 공준표 기자
  • [포토] 눈 내린 국회의사당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린 20일 오전 눈 덮인 국회의사당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강원북부동해안에는 대설경보가, 그 밖의 강원도, 충북과 일부 남부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서울은 6.5cm, 강원도 간성은 20cm가 쌓였다

    2017-01-20 공준표 기자
  • 대선출마 선언 후 첫 행보… "교육양극화 해결방안은 동반성장"

    몸푸는 정운찬, 교육현장 찾아 '입시제도 개혁' 강조

    '동반성장론'의 아이콘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대선출마 선언 후 첫 행보로 교육 현장을 방문했다. 정운찬 전 총리는 20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기 위한 미래 인재양성의 열쇠는 입시제도 개혁"이라고 밝혔다. 정운찬 전 총리는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

    2017-01-20 김민우 기자
  • 시도교육감協, 선거법 개정 촉구...교총 “본분 포기한 정치적 행위”

    한국교총 “교육감들 선거연령 하향 요구, 비판받아 마땅”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가, 선거연령을 현행 고고 3학년인 만 18세로 하향 조정해야 한다며 법령 개정을 촉구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의 행태를 정면에서 반박했다. 한국교총은 19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선거권 연령을 만 18세로 확대하는 법령 개정을 촉구하는 성

    2017-01-20 양원석 기자
  • 수지 화보집 논란, JYP "인신공격성 발언에 법적 대응"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수지 화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이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JYP엔터테인먼트는 1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불거진 2015년 10월 출간된 수지 화보집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화보집 전체 내용 중 극히 일부

    2017-01-20 신성아 기자
  • 美해병대 F-35B 편대, 18일 日이와쿠니 기지 도착

    美해병 F-35B 일본 도착 “흐흐…저기 정은이가”

    美해병대 최초의 F-35B 수직이착륙 스텔스 전투기 편대가 지난 18일 일본 이와쿠니 기지에 도착했다고 美해병대가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美해병대에 따르면, 日이와쿠니 기지에 온 F-35B 스텔스 전투기는 美아리조나州 유마에 본부를 둔 美해병 제121전투비행대(VMF

    2017-01-20 전경웅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추미애-박영주-김성태

    김성태 바른정당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박영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4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7-01-20 이종현 기자
  • 안방 챙기기 나선 文, 정치적 고향 부산서 세몰이…수백명에 사인

    [현장] 부산 찍고 광주, 문재인 광폭행보…민심은 '오리무중'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자신의 텃밭인 부산에서 지역 곳곳을 누비며 영남권 민심 공략에 나섰다.문 전 대표의 부산 일정에 지지자들이 상당수 몰리면서 '정치적 고향'임을 실감케했지만, 지역 안팎에선 문 전 대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적잖이 감지됐다. 이날 문

    2017-01-20 부산=김현중 기자
  • 동성애 관련 오해, 기독교 지도자들 만나서 해명할 듯

    반기문 "성소수자 관련 오해 있더라" 해결 의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국내 기독교계 일각에서 의구심을 갖고 있는 자신의 성소수자(동성애) 관련 입장에 대해 해명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반기문 전 총장은 20일 서울 조계사를 찾아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성소수자 차별이 금지돼야 한다는 것은 유엔의

    2017-01-20 정도원 기자
  • [포토] 청문회 결과 보고하는 김성태 위원장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김성태 위원장이 2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청문회 결과보를 하고 있다.

    2017-01-20 이종현 기자
  • 14살 연하 美女검사와 '화촉' 밝힌 뒤 겹경사

    2017-01-20 조광형 기자
  • 포르투갈--일본--대만에 건너온 빵, 우리가 배울점은...

    새 유행음식 '대만 카스테라'...한중관계에 신호탄?

    요즘 유행하는 '대만 카스테라'허 동혁 /객원 논설위원지난 여름 국내 대형백화점에 대만 카스테라가 선보인 이래 지금은 골목상가에 판매점이 생길 정도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입에 넣자마자 급속하게 녹으며 입을 만족시키기 때문일 것이다.  대만 카스테라는 흔히 상상하듯

    2017-01-20 허동혁 칼럼
  • 정세균 의장 만나 "나는 의회주의자" 개헌 염두해 손 내미나

    국회 방문한 반기문, '의원 전용' 2층 출입구 피한 까닭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정세균 국회의장과 심재철·박주선 부의장을 예방했다.원외에서 개헌을 이끄는 한 축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반 전 총장이 정세균 의장과 만나면서 국회와의 대화창구를 만들어나가는 모양새다.20일 오전 정세균 국회의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반 전 총장은

    2017-01-20 임재섭 기자
  • [포토] 본회의장 박차고 나가는 새누리당 조원진 위원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2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추진 중단 및 폐기 촉구 결의안'이 통과되자 불만을 표시하며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17-01-20 이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