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의총서 발언 듣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서 송언석 원내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송언석·유상범·김은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법 통과에 환호하는 주민들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 주민들이 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안이 재석 218인에 찬성 213인, 기권 5인으로 가결되자 환호하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본회의장서 대화 나누는 정성호 ·윤호중 장관
정성호 법무부장관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김용민·서영교
김용민 법사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서영교 의원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김용민 간사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과 김용민 법사위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의원들과 대화 나누는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공익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 투표수가 명패수보다 많자 김병기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의논하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영상] 투표수 대화 나누는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신속처리안건 지정동의의 건 투표수가 명패수보다 많은 것과 관련해 대화를 하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문신사법 통과에 눈물 흘리는 문신사들
문신사들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문신사법안이 가결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정부조직법 무제한토론 하는 박수민 의원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포토] 정부조직법 관련 발언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9-25 이종현 기자 -
칸 라이언즈 서울 30주년
칸을 뒤흔든 한국 크리에이티브 … 오수빈·박선미 "금기를 비트니 세계가 주목"
"문제를 그대로 풀면 무난할 수는 있어도, 최고가 되려면 새로운 해석이 필요하다."제일기획 오수빈 아트디렉터는 25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라이언즈 서울 2025' 무대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박선미 카피라이터와 함께 칸라이언즈 영라이언즈 디지털
2025-09-25 김승환 기자 -
조문정의 국방외교포커스
북핵 위기 더 키울 李 대통령 'END 구상' … 일본의 핵무장 불씨 될 판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END(교류·관계 정상화·비핵화) 이니셔티브'가 북한의 비핵화를 뒤로 미루고 교류와 관계 정상화에 치중하면서 북한의 핵 보유를 사실상 용인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이에 국방·외교 전문가들은 이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구상이 북핵 위협을 오히려 심
2025-09-25 조문정 기자 -
정치與담
국회 휘젓는 '秋-淸 듀오' … 대통령실도, 정부도, 당도 '대략 난감'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과 정청래 대표의 광폭 행보에 야권을 물론, 대통령실 등 여권 또한 술렁이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추 위원장과 정 대표 등 당내 강성파의 공격적인 태도가 대통령의 메시지를 가리고, 도리어 국민적 역풍을 부를 수 있다는 우려
2025-09-25 손혜정 기자 -
코르티스 데뷔 앨범, '하프 밀리언셀러' 됐다 … 이견 없는 '올해 최고의 신인'
신예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데뷔 앨범이 발매 2주 만에 50만 장 판매를 돌파하며 K-팝 신인으로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전 팬덤 기반이 없는 팀임에도 기록적인 성과를 세운 점이 주목된다.24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2025-09-25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