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2012년 광명성 3호보다 성능 다소 개선"

    北 발사체는 탄도미사일, 5차 핵실험 가능성

    국가정보원은 7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발사체는) 위성으로서 가치가 없고, 탄도미사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고 밝혔다.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이날 전체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정원은 '위성이 되려면 적어도 800~1500

    2016-02-07 김현중 기자
  • 김종인 "안보에 여야 없다"더니 반나절만에 정쟁?

    UN도 규탄 성명내는데… 이종걸, '빨간날' 타령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에 "초당적 협조"를 다짐했던 정치권이 채 반나절을 견디지 못하고, 같은 날 오후 들어 다시금 균열음을 내고 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테러방지법 처리' '북한인권법 처리' 문제를 놓고 여야 간에 이견이 노출되고 있는

    2016-02-07 정도원 임재섭 기자
  • [임재섭 칼럼] 부친 친일에도 구제된 전례…기준 없는 더민주

    노영민은 불출마… 신기남, 정말 억울해서 버티나?

    국민의당이 출범하면서 위기의식을 느낀 더불어민주당은 쇄신을 선언하고 나섰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을 영입하면서 겉으로 새 옷을 입었다.친노패권주의를 외치며 들어선 김종은 선대위원장은 친노로 분류되는 신기남·노영민 의원을 타겟삼아 새로운 정당으로 희망을 보여주려 했다. 신기

    2016-02-07 임재섭 기자
  • "北, 내부 결속 위해 발사한 것" 주장

    북한 미사일 발사에 민주당이 내놓은 논평보니..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더불어민주당의 논평 한 줄이 논란이다. 김성수 대변인이 7일 서면 브리핑에서 "북한이 내부 결속을 위해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 것"이라며 북한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2016-02-07 김현중 기자
  • 朴대통령, 사드 배치 최종결정! 종말단계 레이더 도입

    靑 "긴급! 국회, 하루라도 빨리 테러방지법 처리해야"

    일촉즉발 위기상황이다.청와대는 7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테러방지법의 조속한 처리를 국회에 촉구하고 나섰다.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예측 불가능한 북한의 도발이 앞으로 어떻게 이뤄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 국민의 안

    2016-02-07 오창균 기자
  • 박 대통령 이어 김무성 "테러법 반드시 통과" 촉구

    북한 미사일 '자충수'···테러방지법 통과되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7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강행과 관련, "이번주 중이라도 본회의를 열어 테러방지법을 통과시키겠다는 뜻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야당이 반대하는 테러방지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위협받는 국민 안전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거듭 표명한 것이다. 김 대표

    2016-02-07 김현중, 임재섭 기자
  • 日 H2A 로켓에 맞먹는 ‘대포동-2호’ 추력(推力)

    韓國 로켓 개발 기술, 北韓에 7년~11년 뒤져

    韓國 로켓 개발 기술, 北韓에 비해 7년~11년 가량 뒤져‘대포동 2호’의 1단 로켓으로 사용되고 있는 중국의 DF-3(舊소련산 ‘R-14 Chusovaya’ 미사일 카피 버전)는 1954년에 개발되어 1971년 실전 배치된 미사일로 원래 필리핀의 미군기지를 공격하는

    2016-02-07 김필재
  • 31개 시군 단체장에 보낸 메시지에 홀로 답장하며 SNS에 올려

    이재명, 남경필 덕담 문자까지 공개..언플 너무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명 성남시장이 SNS에서 남경필 도지사가 보낸 새해 덕담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무상복지'에 대한 여론전에만 급급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이재명 시장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경필 지사에게 온 문자를 공개하면서 "복지를 야

    2016-02-07 임재섭 기자
  • 15일까지 의석 20석 필요… 실패시 보조금 60억 놓쳐

    교섭단체 불투명, 안철수 '실탄' 얼마나 갈까

    국민의당이 교섭단체를 구성하지 못한 채 17석의 의석으로 설 명절을 맞이한 가운데, 정당 국고보조금이 지급되는 시기까지 결국 교섭단체를 구성하지 못할 경우 '실탄'을 어떻게 마련할지에 관심이 집중된다.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설 명절이 끝난 뒤인 오는 15일 각 정당에 1분

    2016-02-07 송승근 인턴기자
  • 김한길 "안보에 여야 없어" 주승용 "초당적 협력" 다짐

    국민의당 안철수 "북한 미사일 발사, 용납 못한다"

    북한이 설 명절을 하루 앞둔 7일,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전격 발사하는 도발 행위를 자행한 가운데 국민의당은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도 높게 규탄했다.국민의당은 더불어민주당보다 30분 늦은 이날 정오,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2016-02-07 정도원 기자
  • 김종인 "안보에 여야 없어… 더민주, 정부에 적극 협조"

    北 미사일 발사에 더민주 "소련, 핵 없어 무너졌나"

    설 명절을 하루 앞둔 7일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도발 행위를 저지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소련이 핵이 없어서 무너진 게 아니다"라며 북한이 가장 민감해하는 체제 존립 문제를 거론했다.더민주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 소식이 전해지자, 경로당 방문 등 설

    2016-02-07 정도원 기자
  • '나몰라라'…親盧 더민주를 향한 따금한 일침

    朴대통령, 北 ICBM기술 규탄..테러방지법 통과 촉구

     박근혜 대통령은 7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또 다시 용납할 수 없는 도발행위를 감행했다"고 비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북한은 오로지 체제 유지를 위해 미사일 능력을 고도

    2016-02-07 오창균 기자
  • 홍철호 "북핵·탄도미사일 완성하고 나면 제재 수단 줄어…"

    북한 미사일 발사… 정치권, "더 강력한 추가제재"

    7일 오전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자 여야는 일제히 북한의 행태를 규탄하고 나섰다. 새누리당 신의진 대변인은 "(새누리당은) 북한의 각종 도발에 대해 국회차원에서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국민여러분께 약속드리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신 대변인은 "강력한 제재가 뒷받

    2016-02-07 임재섭 기자
  • "한반도와 세계평화 위협" 부처별 계획과 대응방안 논의

    朴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긴급 소집

     박근혜 대통령은 7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 청와대에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NSC 상임위에 이어 박 대통령 주재 NSC가 소집됐다"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30분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 직후 NSC

    2016-02-07 오창균 기자
  • 김정은 집권과 함께 부활한 '욕'

    김정은 집권과 함께 부활(復活)한 '욕' 박주희 기자   /뉴포커스  국가전복음모죄로 처형 된 김정은의 고모부 장성택 / (자료사진)이미지 ▲ 부모들은 자식을 키우는 과정에 환경에 따라 어쩔 수 없는 욕을 하게 된다. 반면 아이들을 부모에게 욕을 들으면 자연적으로 우울

    2016-02-07 박주희 뉴포커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