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고] 강형근(아디다스 코리아 전무)씨 장모상

    △강형근(아디다스 코리아 전무)씨 장모상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복동 창원시립 상복공원 5호실(055-712-0895),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2016-01-21
  • 野 인재영입 한방에 잠재운 카드...천군만마 얻은 쪽은 親朴?

    원조 親盧 조경태 입당, 죽은 김무성 살린 '묘수'

     새누리당이 야당 3선 중진이었던 조경태 의원을 전격 영입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자잘한 인재영입 바람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모양새다. 특히 지역주의 타파 선봉장으로 불리는 조 의원이 부산 지역에서 상당한 유권자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새누리당으로서는 천군만마를 얻은

    2016-01-21 김현중 기자
  • 한국에 사드 배치 필요, 유일한 방어무기

    美 CSIS 보고서, 북한 붕괴 가능성 경고

    美 CSIS 보고서, 북한 정권 붕괴 가능성 경고"생존 위한 개방이 정권붕괴 야기…南北통일은 실현 여부가 아닌 시기의 문제"VOA(미국의 소리)  미국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20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미국의 국방전략을 검토하는 보고서를

    2016-01-21 미국의 소리
  • [신영복 대해부 ③] "동양고전 인문학 포장 속에 [붉은 사상] 숨어 있었다"

    '복면지성' 신영복의 두 얼굴 실체! 해부해보니?

    '복면지성' 신영복의 두 얼굴 실체 들여다보니…전향 부정·북한 옹호·혁명투쟁 선동…포장된 가면속 진면목양동안  |  media@mediapen.com      통일혁명당 관련자로 20년간 옥살이를 하고 나온 후, 신문 방송의 좌경 문화부 기자들에 의해 지식인의 표상처럼

    2016-01-20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 북한군 "우리는 겨울을 포기했다"

       北 인민군, '우리는 겨울을 포기했다' 신준식  /뉴포커스 기자 한강 물이 꽁꽁 얼만큼 날씨가 춥다. 북한은 남한보다 위도가 높아서 겨울에 동복을 입지 않으면 버틸 수가 없을 정도라고 탈북자들이 말한다. 난방 시설이 발달하지 않아 남한처럼 몸을 녹일 공간도 마땅히

    2016-01-20 신준식
  • 대만 국민당 참패가 분단국 한국에 울린 경종

    대만 국민당 참패가 분단국 한국에 울린 경종분단국들 간 경제교류는 선(善)만이 아니다. 분단 반대편에 진출한 기업인들이 반대편을 지지하는 정치적 성향으로 돌아설 수 있다는 걸 알아야.코나스/ 정용석(단국대 명예교수)     대만의 민진당(民進黨) 총통 후보 차이잉원(

    2016-01-20 정용석 단국대명예교수
  • "국민회의, 기대 못 미쳐" 통합 소극적인 千에 반발 터져나와

    긴박한 통합 전야… 유선호·장세환, 박주선에게로

    통합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한 데드라인으로 간주되는 설 연휴가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권 구당(舊黨)과 신당(新黨) 사이에서 연일 긴박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구당에 해당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대표가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국민회의와 정의당에 통합과

    2016-01-20 정도원 기자
  • 국보위 전력부터 동화은행 수뢰까지 도마 위에 올려 난타

    임내현 "김종인은 부패 연루자… 광주정신 무시"

    전두환정권의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국보위)에 참여했던 전력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을 향해 국민의당이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국보위란 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령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국회를 초법적으로 해산한 전두환 보안사령관

    2016-01-20 정도원 기자
  • 조직동원 등 유선전화 조사 폐해 막고자 도입…변화 움직임

    안심번호제, 경선 전략 바꾸나…분주한 정치권

    새누리당의 새로운 공천룰에 명기된 '안심 번호'제도가 경선 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을 바꾸고 있다.유선전화 대신 휴대전화가 이용되면서 경선을 위해 공략해야 하는 유권자층이 달라진 탓이다.새누리당의 제20대 총선 공천제도 안 에는 "여론조사 시 휴대전화 안심 번호제를 채택한다

    2016-01-20 임재섭 기자
  • 21일 전남도당·광주시당 창당 직후 밤샘 통해 지향점 확립

    국민의당 '원샷 연찬회'로 불화설 잠재우기

    국민의당이 창당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가지 쟁점들을 일거에 해소하기 위한 '원샷 연찬회'를 연다.국민의당은 20일 김영환 전략위원장 주재로 당의 첫 의원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영환·김한길·신학용·문병호·유성엽·장병완·권은희·김관영·김승남·안철수·임내현·최원식 등

    2016-01-20 정도원 기자
  • 정치평론가의 변신은 무죄? 정치개혁·쇄신 앞장!

    정군기 "국회 무노동·무임금 법안 제출하겠다"

    새누리당 정군기(55) 고양 일산동구 예비후보는 20일 "일하지 않는 국회에 대한 국민적 성토가 빗발치고 있다"며 "20대 국회에 입성하게 된다면, 국회의원들의 무노동 무임금법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정군기 예비후보는 이날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정치권이 자정을 하지

    2016-01-20 김현중 기자
  • 친박 일부서 최경환 차출설 등장하자 항의전화 하기도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이길 수 있어" 후보교체설 일축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대구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후보 교체설에 대해 "충분히 김 전 지사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일축했다.김무성 대표는 20일 최고중진 연석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지사에 대한 여론조사가 안 좋게 나왔다고 해서 여의도 연구원이 긴급

    2016-01-20 임재섭 기자
  • 윤상현 "조 의원, 저와 공동대표로 일해온 친한 동료"

    대통령에 예의지킨 조경태···'與 입당' 친박 주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새누리당 입당 예정인 조경태 의원은 야당의 불모지인 부산 사하을에서 내리 3선 의원을 지낸 유일한 의원이다. 조 의원은 최초의 지역주의 구도 타파 선봉장으로 불린다는 점에서 그의 이번 탈당 및 새누리당 입당은 정치사에 큰 획을 긋는 정치사로 기

    2016-01-20 김현중 기자
  • 더민주·국민의당 혼전 속 "즉각 사퇴 안해 의구심"

    박지원 "문재인 조건부 사퇴에 호남 민심은…"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표의 사퇴 의사 표명이 조건부로 이뤄졌기 때문에, 이에 의구심을 품고 있는 호남 민심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밝혔다.박지원 전 대표는 20일 YTN라디오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아마 호남 주민들은 문재인

    2016-01-20 정도원 기자
  • 김용남 "인재 영입이 아니라 발굴" 경선과정 거치겠다는 의미

    김무성 "與黨 후보경쟁력 충분…언론이 잘못"날 세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20일 오전, 첫 총선기획단 회의에서 "반드시 대승해 우리 국회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김무성 대표는 "우리 당에는 야권 인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사람이 많다. 총선 승리는 우리

    2016-01-20 임재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