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뉴데일리
다크모드 화이트모드
  • 전체기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칸라이언즈 로고칸라이언즈
  • 브랜드브리프 로고브랜드브리프 로고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안종현 기자
“안종현” 검색결과 총 6,929건
관련도순 | 최신순
전체
  •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전세계 덮친 '마이너스 성장' 공포…韓 경제 돌파구 찾기 묘연

    중국발 코로나19(우한폐렴)이 전세계 성장동력을 마비시키고 있다.각국은 금리인하·양적완화 등 긴급 통화정책과 경기부양책을 쏟아붓고 있지만 경기침체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비관론이 ...

    2020.03.17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국채 한해 이자만 18.9조…국회입법조사처 "적자국채 발행 신중해야"

    국가채무가 800조원을 넘어섰지만 정부가 확장재정기조를 이어가면서 적자국채를 계속 찍어내고 있어 재정건정성 확보를 위한 재정준칙을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국회입법조사처는 ...

    2020.03.16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코로나發 글로벌금융 충격 확대…정부 "V자 회복 쉽지 않다"

    중국발 코로나19(우한폐렴)의 팬데믹으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가시화되고 있다. 정부는 긴급 금융·외환 시장조치를 고민하고 있지만 이번 위기가 가져올 복합적인 충격에 얼마나 완충작용을...

    2020.03.16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aT, 코로나 피해지원 성금 1000만원 전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기부된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

    2020.03.13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文 "洪 부총리,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앞으로도 잘해달라…지금은 비상경제시국 전례없는 대책 만들어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코로나19 경제대책 사령탑을 맡고 있는 홍남기 경제부총리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드러냈다.코로나 추경 증액을 둘러싸고 집권여당과 갈등을 빚는 모습이 연출되면서 ...

    2020.03.13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코로나 직격탄, 실물경제·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소비 얼어붙고 설비투자 격감

    정부가 중국발 코로나19(우한폐렴) 확산으로 국내 경제활동과 경제심리가 위축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기획재정부는 13일 발간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3월호를 통해 "최근 한국경제...

    2020.03.13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유럽발 美입국 금지 韓경제에 '독'…수출길 막히고 현지공장 가동 불투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발 입국금지 조처로 글로벌 교역에 먹구름이 뒤덮였다.WHO의 팬데믹 선언이후 각국이 빗장을 걸어잠그면서 수출이 주력 산업인 한국경제는 더욱 어려워질...

    2020.03.13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팬데믹③] 11.7조에 10조 더?… 코로나19 추경 불어날 듯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발 코로나19(우한폐렴)에 대한 팬데믹을 선언하면서 경기부양 재정정책 마련에 안간힘을 쓰던 정부의 마음은 더욱 급해질 전망이다.코로나 추가경정예산(추경)...

    2020.03.12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곳간에 왜 돈 없나"…코로나19 추경증액에 재정당국 '곤혹'

    정부가 코로나19(우한폐렴)으로 얼어붙은 경기를 부양하겠다며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며 진통을 겪고 있다.추경안을 심사중인 정치권은 한 목소리로 '이걸...

    2020.03.12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 '현금복지' Vs '세금감면'…韓·美 서로다른 코로나 경제해법

    정부의 코로나19 추경안이 진통을 겪고 있다.야당은 선심성 복지가 많고 제대로된 방역대책이 부실하다는 이유로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여당도 확실한 경기부양 효과를 보려면...

    2020.03.11 뉴데일리경제 > 정책 > 안종현
    search_img
이전 201 202 203 204 205 다음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민주당 차기 대표 적합도 정청래 30.7% vs 김민석 25.1% vs 송영길 7.1%

  • 02

    李 대통령 지지도 46.6% … 30대 답보, 50대 하락

  • 03

    檢 보완수사권 유지 55.4%, 2주 전보다 5.5%p 상승 … 민주당 지지층도 유지 여론 확대

  • 04

    美 유학 꿈 날벼락 … 트럼프, 학생비자 4년 제한 '韓 1만3000명 영향'

  • 05

    성일종 "안규백 탈영 의혹, 50만 대군 사기에 직결 … 기록 공개하거나 대통령이 경질해야"

  • 06

    2020 美대선 中 개입·유권자 정보 2억2000만건·불법투표용지 … 트럼프 '부정선거' 재점화

  • 07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육·해·공사 폐교 획책"

  • 08

    '韓 영화 살리기' 정부 나섰다…배우 출연료 "제작비 10% 미만"

  • 09

    "출범 석 달 만에 규정 손질?" … 네이버 뉴스제휴위, '외부 신고 무력화' 논란

  • 10

    [포토] 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 기념촬영

경제 많이 본 기사

  • 01

    [속보] 금융위 "2배 레버리지, 김용범 책임 아냐 … 전적으로 금융위 책임"

  • 02

    "3.5%까지 인상" 관측도 나오지만 … '빚투·영끌' 부실 폭탄에 1·2차례도 쉽지 않을 듯

  • 03

    [단독] 상반기 5대 은행 비예금상품위 52회 개최 … ETF 판매 제한은 '4건'

  • 04

    李 "빚 탕감 도덕적 해이 지적은 선동" … '꼬박꼬박' 갚은 사람 눈물은 누가 닦아주나

  • 05

    [단독] LCC, 비용부담 대응 '희비' … 6월 진에어·티웨이 23만명 줄고 이스타·에어부산 14만명 늘고

  • 06

    내년 최저임금 3.7% 오른 1만700원으로 결정 … 노사 모두 "아쉽다"

  • 07

    [르포] 굳은 표정·묵묵부답 … 롯데 사장단, 하반기 VCM 집결

  • 08

    "반도체에 다 몰렸다" … 아무도 안 보는 '배당주' 주목

  • 09

    농지 4필지 중 1필지 불법 의심 … 농협 개혁도 '드라이브'

  • 10

    메모리값 뛰자 금리도 들썩 … 한은이 반도체를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