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려!" 외치며 류희림 퇴근 막은 노조원+최민희 …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피고발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연임'에 반발해 퇴근하는 류 위원장의 차량을 막아선 방심위 노조원들과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서울시의회 의원은 28일 최 위원장과 방심위 노조원 3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일
2024-07-28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直說
'악어와 악어새' 된 민주당-MBC … 권력의 탐욕 넘어 '광기'다
프랑스 화가 오노레 도미에(Honoré Daumier)의 작품 중에 '입법부의 배 - 타락한 의원석의 풍경(The Legislative Belly - Perspective View of the Ministers' Seats)'이라는 석판화가 있다. 이 그림엔 배가 터질
2024-07-26 조광형 기자 -
"내려!" 외치며 차량 막아선 노조원 ‥ 류희림 방심위원장에게 "사람 치려 했다" 항의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연임'이 결정된 지난 23일 오후 방심위 노조가 퇴근하려는 류 위원장의 차량을 몸으로 가로막는가 하면, 부득불 차에서 내려 택시를 잡으려는 행동까지 저지하는 등 도를 넘어선 '육탄 시위'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해당 노조원이 먼저 움직
2024-07-25 조광형 기자 -
YTN 사장 '공동감금', 얼굴에 침까지 뱉어 … 6년 전 '최남수 집단 린치 사건' 재부각
6년 전 당시 최남수 YTN 사장이 '사내 반대 세력'에 의해 4시간가량 사장실에 갇히고, 한 직원이 내뱉은 침을 얼굴에 맞는 등 극도의 '모욕행위'를 당했던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현직 중견 언론인들이 연대한 대한민국언론인총연합회(이하 '언총', 회장 김현우
2024-07-23 조광형 기자 -
올림픽도 아닌데 공동취재단? … 與, 한겨레 등 5社에 "삼인성호 여론조작단" 일침
최근 한겨레·뉴스타파 등 5개 언론사가 '공동취재단'을 구성,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와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맹공을 퍼붓고 있는 것을 두고 "올림픽도 아닌 특정 인사를 취재하기 위해 공동취재단을 꾸린 행태가 해괴하다"며 "이진숙 후보를 '대선주자급'으로 보
2024-07-21 조광형 기자 -
공언련 "'민주당 돌격대' 맡은 한겨레 등 5社 … 적반하장격 비판 멈춰야"
한겨레·뉴스타파·미디어오늘·시사인·오마이뉴스 등 5개 언론사가 지난 15일 공동기획으로, '언론장악 카르텔 추적' 1편을 내보내면서 언론비평시민단체 '공정언론국민연대(이하 '공언련', 상임운영위원장 이재윤)'를 '윤석열 정부의 언론장악 돌격대'로 표현하자, 공언련이 "
2024-07-17 조광형 기자 -
"2년간 실거주했는데 '위장전입'이라니" … MBC노조, '이진숙 폄훼' 마타도어 중단 촉구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이정헌 의원실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딸의 중학교 배정을 위해 '위장전입'을 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이 후보자의 가족은 해당 주소지에서 2년간 '실거주'했으므로 주민등록법상 주소만 바꾸는 '위장전입'으로 보기 어렵다는 반론이 제
2024-07-17 조광형 기자 -
MBC, '이진숙 방통위원장' 막기 안간힘 … MBC노조 "마구잡이 왜곡보도 갈수록 심화"
최근 'MBC 출신'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MBC의 '비난 보도'가 허용 가능한 선을 넘어섰다는 지적이 MBC 내부에서 제기됐다. MBC가 이 후보자를 겨냥해 '억지 논리'로 연일 일방적인 비판을 이어가고 있을 뿐 아니라, 이제는 사실과 다른 '왜곡보도'까지
2024-07-16 조광형 기자 -
"앵커·기자들에 소금 뿌리고 '귀신 들었다'고 위협" … 배현진이 회상한 'MBC 흑역사'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시절, 언론노조가 주도한 파업에 불참했다는 이유로 MBC에서 오랫동안 갖은 모욕과 차별을 당했었다는 피해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배 의원은 지난 15일 MBC 상암동 사옥에서 '차별' 토크 콘서트 <야만의 시대, 이
2024-07-16 조광형 기자 -
파업 불참했다고 '주조정실·중계PD' 발령 … MBC 기자들이 말하는 'ing 흑역사'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국내 '언론지형'은 급격히 왼쪽으로 기울었다. 특히 공영방송 MBC의 편향성은 두드러졌다. 2017년 말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사장으로 부임한 이후부터 더불어민주당의 관점으로 이슈를 다룬 불공정 편파방송·편파보도가 쏟아졌다. 문 정권 내내 '투
2024-07-16 조광형 기자 -
'류희림, 아들에게 위장 증여 의혹' 한겨레 보도에 … 류희림 "정상 거래였다" 사과 요구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재개발 택지를 매매로 위장해 장남에게 증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한겨레 보도([단독] 류희림 사들인 '재개발 땅', 누나 거쳐 아들이 재구입)와 관련, 류 위원장이 "정상적인 거래였다"고 반박하며 한겨레에 정정보도 및 사과를 요구하는 입장을
2024-07-15 조광형 기자 -
손석희 복귀작 '질문들', 백종원 해명에만 치중 … 연돈볼카츠 점주들 "거짓말 방송" 성토
11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온 손석희 전 JTBC 사장의 복귀작, MBC '손석희의 질문들'이 첫 회부터 불공정방송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13일 해당 프로그램의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가맹사업을 하면서 매출을 보장할 순 없다"며 연돈볼카츠
2024-07-15 조광형 기자 -
공언련 "한겨레, '김만배와 돈거래' 前 부국장 보도 외면 ‥ 내로남불 끝판왕"
최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17년 전 '과속운전' 적발 사실을 들춰내 '난폭운전을 했다'고 보도한 한겨레가 정작 자사 간부 출신 인사의 '비위 사건'은 다루지 않자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며 "한겨레가 스스로 '정론지'라고 떠드는 소리는 눈속임이나 장식용에 불과
2024-07-15 조광형 기자 -
미디어연대 "이진숙, 'MBC 정상화' 위해 잔다르크 역할 해야"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좌파 단체들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를 겨냥해 맹공을 퍼붓는 것은 윤석열 정부 들어 경영진 개편이 불발된 방송문화진흥회(MBC 대주주)의 이사 교체를 저지해 MBC를 영구히 자신들의 손아귀에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이라며 이 후보자가 이 같은 '외
2024-07-10 조광형 기자 -
오정환 "'세월호 전원구조' MBC 오보, 언론노조원이 유발 … 이진숙 탓 아냐"
'좌우균형'이 무너진 방송지형을 바로잡기 위해 '구원투수'로 투입된 이진숙(63)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게 최근 '금도'를 넘어선 비방과 조롱이 쏟아져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비난 여론'의 근원지는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좌파 진영. 그중에서도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2024-07-10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