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계 '잉꼬커플' 하현우·허영지, 열애 1년 만에 결별

    지난해 3월부터 공개 연애를 해왔던 가수 하현우(38)와 허영지(25)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뉴스1>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다 최근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열애에도 마침표를 찍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하현우의 소속사 인

    2019-02-18 조광형 기자
  • '실형' 모면한 S.E.S. 출신 슈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창피해"

    국외 상습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걸그룹(S.E.S.) 출신 가수 슈(본명 유수영·사진·37)가 가까스로 실형을 피했다.18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부장판사 양철한) 심리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슈는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중국 마카오 등지에

    2019-02-18 조광형 기자
  • 러 은행,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 계좌 동결

    러시아 은행인 가스프롬방크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인(PDVSA)의 계좌를 동결하고 거래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은행 관계자의 말을 인용, 가스프롬방크가 미국의 제재를 받는 위험을 피하기 위해 이런 결정을

    2019-02-18 김철주 기자
  • "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한일 레이더 갈등의 핵심은 양국 구축함과 초계기의 문제가 아니라 당시 구조했던 북한인들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북한에서 김정은 암살 시도가 있었는데 여기에 관련된 사람들이 목선을 타고 일본으로 가려다 한국 해경과 해군에 구조돼 북송됐다는 주장이다.

    2019-02-18 전경웅 기자
  • "불법체류자, 1년새 10만명 증가" 기사에… 네티즌 분노

    정부의 허술한 외국인 관리로 1년 사이 불법체류자가 10만 명가량 늘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분통을 터뜨렸다.'빅터뉴스'가 18일 현재(오후 4시30분) 기준 하루 동안 네이버 뉴스에 쏟아진 기사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중앙일보의 "'한국에 가기 쉬워졌다'…눌러앉

    2019-02-18 데스크 기자
  • "文 경제정책은 '약탈'… 이러면 나라 망한다"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가 집권 3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 "남의 것 빼앗아 생색내는 약탈적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양 교수는 정부가 이같은 정책 기조를 유지할 경우 "국가 자체가 쇠망(衰亡)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양 교수는 18일 국회도서관에

    2019-02-18 정호영 기자
  • 靑 '총선 올인'…임종석·백원우 등 참모들, 민주 복당

    내년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 전 청와대 인사들이 당으로 복귀해 채비를 갖추기 시작했다.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남요원 전 청와대 문화비서관, 권혁기 전 춘추관장 등 4명은 18일 오후 더불어

    2019-02-18 이상무 기자
  • 미·중, 국제 안보회의서 '화웨이' 설전

    중국 통신장비 제조업체 ‘화웨이’를 놓고 미국과 중국이 다시 한 번 대립각을 날카롭게 세웠다.독일 뮌헨 안보회의에 참석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연설에서 화웨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중국의 법은 정부가 기업들의 네트워크 및 장비

    2019-02-18 김철주 기자
  • 中, 레이저로 美위성 쏴 GPS 무력화할 수도

    중국군이 2020년부터 인공위성을 공격할 수 있는 레이저 무기를 실전배치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안보 매체 <워싱턴 프리 비컨>이 국방정보국(DIA)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DIA는 중국의 인공위성 공격용 무기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19-02-18 전경웅 기자
  • 민주 "김경수 불구속재판" 촉구…사법개입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김경수 지사 구속과 지지율 하락세로 위기를 맞은 경남을 찾아 각종 지원을 공언하며 민심잡기에 나섰다.민주당 지도부는 18일 경남도청 대회의실로 대거 출동해 올해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서부경남KTX(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과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등 지

    2019-02-18 이상무 기자
  • "내 남편은 내가 지킨다" 가수 린, 이수 향한 '악플' 자제 호소

    가수 이수(본명 전광철·38)의 아내 린(본명 이세진·38)이 자신의 남편을 겨냥해 비난 댓글을 올린 네티즌과 설전을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이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valentinesday 하사품 from @lovelyn_i #충성충성"이라는

    2019-02-18 조광형 기자
  • 티벳 출신 학생회장 당선에… 토론토大 중국학생들 반발

    캐나다 토론토 대학에서 티벳 여학생이 학생회장으로 당선되자 중국 유학생들이 집단행동을 벌이고 있다. 중국 유학생들의 집단행동이 도를 넘어서자 캐나다 현지 언론들은 “배후에 중국 정보기관이 있는 것 같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중국 당국은 이에 “중국 학생들이 애국심 때문

    2019-02-18 전경웅 기자
  • 하태경 "북한군으로 5·18 개입? 탈북민들은 억울하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지만원 씨의 '5·18 북한군 개입설'을 실제 사례로 반박하겠다고 18일 밝혔다. ‘북한군’으로 지목된 탈북민들을 찾아 그들로 하여금 직접 지씨의 주장을 부정할 기회를 주겠다는 것이다. 이날 서울 국회 앞 5·18단체 농성장에서 하 의

    2019-02-18 정호영 기자
  • 한국당 '5.18 조사위원'… 권태오·이동욱 다시 추천

    최근 청와대가 '자격미달'을 언급하며 한국당 추천 5·18 진상조사위원을 임명 거부한 것과 관련, 자유한국당이 "기존 멤버대로 재추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보들의 자격이 충분하며, 절차상으로도 입법부의 추천에 따르는 것이 맞다는 이유에서다. '기존 멤버'는 권태오 전

    2019-02-18 임혜진 기자
  • 김정은, 베트남 삼성전자 공장 깜짝 방문?

    베트남을 찾은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서기부장이 현지 삼성전자 스마트폰 공장 일대를 둘러보자 김정은이 베트남 국빈 방문 중 이곳을 둘러보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측은 “북측으로부터 연락받은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국내 언론들은 김정은이 베트

    2019-02-18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