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포스트특이점 사회완결
기술 이후, 인간은 무엇으로 남는가
이 채널은 기술이 인간을 대체한 이후의 세계를 이야기합니다.
2050년, 노동은 선택이 되었고 생존은 조건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부터, 인간은 다시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했습니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
이 채널은 AI, 자동화, 기본소득, 포스트노동 사회를 다루지만 기술 채널이 아닙니다.
이곳은 문명과 인간의 위치를 다시 묻는 공간입니다.
빠른 결론은 없습니다.
확실한 답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생각할 수 있는 구조와 언어를 제공합니다.
조용히 듣고, 천천히 생각하는 채널입니다.
저자 소개: 김성일
서울대 명예교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유튜브와 ‘시네마북’을 만들고, 기술·과학 스릴러와 판타지 소설을 쓰고 있다. 인구 구조 변화와 인공지능 이후의 사회를 주제로, 미래형 콘텐츠를 기획·연구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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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특이점 시대의 핵심 가치는 책임, 기여, 인센티브,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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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AI쇼크: 일자리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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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로그: 문명 대전환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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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AI가 사람을 넘는다. 계산력, 에너지, 데이터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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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인간 노동의 종말, 존재의 이유가 사라지는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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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의사 변호사가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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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새 직업이 뜬다: 설계자, 큐레이터, 그리고 빌더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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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인구감소는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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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절. 구조 재설계:국가, 부 그리고 공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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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전국이 서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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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부의 중심이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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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데이터 흐름이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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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국회에 몸싸움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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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전쟁게임을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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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인간의 귀환: AI가 가질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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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 AI 교수님께 배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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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AI가 신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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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AI에게 윤리와 양심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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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장. AI끼리도 싸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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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 최종 설계: 전환의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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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장. 2050 KOREA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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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장. 처음 가는 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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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장. 첫번째 성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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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의미를 찾는 존재: 리휴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