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별뮤페', 파라다이스시티서 럭셔리하게 즐기자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9.17 09:16:47
▲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 루빅 전경.ⓒ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 스파·라운지 패키지'로 '2018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이하 '별뮤페')'을 더욱 특별하게 즐겨보자.

17일 오전 11시 오픈되는 '파라다이스시티 스파·라운지 패키지'는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 티켓 1일권 1매와 씨메르 아쿠아스파권 1매, 루빅 라운지 이용권 1매로 구성돼 파라다이스시티만의 유수한 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총 20만원 상당의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 일일권 1매(9만9000원), 씨메르 아쿠아스파권 1매(4만6000원), 루빅 라운지 이용권 1매(5만5000원) 티켓을 반값에 가까운 11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멜론티켓과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씨메르 아쿠아스파'는 럭셔리한 풀파티에 와 있는듯한 착각을 자아내는 공간으로 9월에 신규 개장한다. 다양한 휴게시설, 음식점과 더불어 1층의 실내워터플라자와 2층의 찜질 스파존, 3층 인피니티 풀 등의 아쿠아 스파존으로 구성된 지상 3층의 시설로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게 편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했다.

라이브 뮤직 라운지 '루빅 라운지'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공간으로 국내외 유명 뮤지션과 다수의 사람들이 찾고 있다. 루빅은 총 3개의 층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층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가장 핫한 공간으로 손꼽힌다. 

'2018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은 10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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