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 광화문서 놀자…세종문화회관 '한夜(야)광'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6.12 08:56:00

세종문화회관(사장 직무대행 서정협)이 여름을 맞아 광화문의 밤공기와 함께 활기찬 저녁을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

'한夜(야)광'은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뮤지컬, 클래식, 전시를 대상으로 다양한 패키지와 이벤트 등을 제공한다.

배우 이병헌과 고(故)이은주 주연의 동명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3년 연속 국내 클래식 음악 유료 공연 관객수 1위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의 '썸머클래식', 서울시합창단 '신나는 콘서트',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오늘 하루 맑음', 아시아 최초 전시 '드가-새로운 시각' 등이다.

'번지점프를 하다' R석 2매(17만6000원)와 중식당 Chai797 광화문점 5만원 식사권으로 구성된 공연+식사 패키지 16만원, 에이퍼스트 호텔 명동과 제휴를 맺고 '한夜(야)광' 4개 공연티켓과 객실숙박을 포함한 공연+숙박 패키지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또 '한야광' 해당 공연을 관람하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 '드가-새로운 시각'을 25% 할인해 관람할 수 있다. 개막일부터 9월 1일까지 현장구매에 한해 할인이 가능하며, 공연 티켓을 제시하면 된다. 

이 외에도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SNS에서는 광화문의 밤과 관련해 오는 14일부터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공연을 관람하러 온 관객 대상으로 현장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여름 또는 야광 관련 MD상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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