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우로 돌아온 나나 미모가 '꾼'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0.11 22:32:39

 

가수 나나가 11일 오전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꾼(감독 장창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나나는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위해 뭉친 트리플 사기단 멤버 춘자 역을 맡았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들과 검사의 이야기를 담은 범죄 오락영화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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