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석기-한상균 석방 외치며 행진하는 좌파단체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21 18:06:28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21일 오전 광화문역에서 청와대 앞 분수대까지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등의 석방을 주장'하며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날 추진위는 지난 19일 청와대의 8·15 특별사면 불가 입장을 비판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