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임신 "4개월 뒤 엄마, 남자아이 나올 것 같아"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2.23 13:25:44

방송인 김나영이 임신 6개월째로 확인됐다.

김나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많은 분이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4개월 뒤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벌써 발로 빵빵 차대는게 엄청 힘이 센 남자아이가 나올 것 같아요. 잘 준비해서 씩씩한 엄마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 중 하나인 엄마가 될 수 있는 행운을 얻은 김나영 씨 부부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김나영은 지난해 4월 27일 제주도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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