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연평해전' 진구,이현우,김무열과 감독 '수호자 배지' 받아

한현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5.06.04 07:43:22

▲ 진구 ⓒKBS 뉴스광장 방송 캡쳐

영화 '연평해전'의 배우와 감독이 서해 수호자 배지를 받는다.

'연평해전'의 주연을 맡은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와 김학순 감독이 8일 오전 11시 경기도 평택시 해군 2함대를 방문해 서해 수호자 배지를 받을 예정이다.

'수호자 배지'는 본인 희망에 의해 전역 때까지 함정 및 취약지역에서 근무하며 서해를 지킨 장병에게 수여된다. 배우와 감독이 받는건 처음있는 일이라 의미가 크다.

한편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서해 북방한계선 근처에서 벌어진 참수리 357호와 북한 함정의 교전을 다룬 작품이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