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정치 | 경제 | 사회 | 북한 | 연예 | 스포츠 | 문화 | 칼럼 | 영화 || 미디어 | IT·과학 | 스페셜 | 책 | 광고 | 건강 | 생활 | 탈탄소경제 | 글로벌 | 토론방 | 시민기자 |
|
Home > 기사내용 쑥부쟁이때문에 청와대 전 수석 고발? 또 억지..
"이번엔 단양쑥부쟁이 2포기 때문에 고발을? 사실과 다른 내용, 당혹스럽다” 4대강 추진본부는 4대강 저지 범대위가 ‘멸종위기종을 불법 유통했다며 4대강 추진본부장 등을 고발했다’는 보도과 관련 해당 단양쑥부쟁이는 야생서식종이 아니라 인공증식개체로 불법이 아니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국토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펄쩍 뛰었다. 추진본부 자연환경팀 강정완 사무관은 “지난 5월경 황학산수목원에서 인공증식한 단양쑥부쟁이 5개체를 관계공무원 업무참고용으로 반입하여 이중 2개체를 청와대에 제공한 바 있으나 야생 단양쑥부쟁이는 유통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강 사무관은 또 “해당 단양쑥부쟁이 2개는 바로 황학산 수목원으로 반납했고, 인공증식한 개체로 ‘야생동식물보호법’ 규정에 전혀 저촉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야생동식물보호법 제14조에서 정하는 ‘멸종위기종 불법 반입․보관․유통금지 규정’은 야생에서 서식하는 멸종위기종을 무단채취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강정완 사무관은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일이 힘든 것은 당연하다. 5월에 합법적으로 처리한 내용을 이제와서 사실과 다르게 들고나오는 게 너무당혹스럽다”며 “반대 매체도 최소한 담당자에게 확인전화라도 했으면 잘못된 사실을 바로 알았을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한편 현재 여주 강천보 인근 강천섬과 삼합리 섬에는 약 100만개 이상의 단양쑥부쟁이가 자연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
|
||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 ||
| 대표전화 : 02-702-1043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82 | 광고국 : 02-702-1043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
||
|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