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경제 | 사회 | 북한 | 연예 | 스포츠 | 문화 | 칼럼 | 영화  ||  미디어 | IT·과학 | 스페셜 | | 광고 | 건강 | 생활 | 탈탄소경제 | 글로벌 | 토론방 | 시민기자

Home > 기사내용



  • 트위터에 올리기
  • 페이스북에 올리기
  • 프린트
  • 메일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컵스 “박찬호, 조금 깎아주면 안되겠니?”
최종편집 2010.02.06 11:54:41 온종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조금 깎아주면 안되겠니?”
시카고 컵스가 박찬호에게 할인 계약을 요구하고 나섰다.
미국정보포털 유코피아닷컴은 최근 시카고 컵스 전문웹진인 ‘커비스 크립’ 보도를 인용, “컵스는 이제 베테랑 구원투수 1명만 더 보강하면 투수진 정비작업을 마감하게 된다”고 전했다.

기사본문 이미지
박찬호 ⓒ 뉴데일리
컵스는 마무리 마르몰, 셋업맨 앙헬 구스만-잔 그래보우, 중간 구원투수 에스마일린 카리다드-제프 그레이, 롱 릴리버 카를로스 실바-탐 고어잘라우니 등으로 불펜진 세팅을 마쳤다.
이제 컵스 투수진의 마지막 퍼즐은 베테랑 구원투수 1명의 보강. ‘커비스 크립’은 “컵스가 FA시장에 남아있는 박찬호와 키코 칼레로를 주목하고 있는데 단 계약은 ‘돈을 많이 지불하지 않는 선에서만’ 가능하다”고 은근한 러브콜을 보냈다.
박찬호를 원하는 건 맞지만 비싸면 곤란하다는 얘기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1년 300만달러 재계약 조건을 거절한 박찬호에게 상당한 할인 계약을 간접적으로 주문하고 나선 것이다.
‘커비스 크립’는 또 박찬호나 칼레로가 여의치 않을 경우 토론토 블루 제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 강속구 투수 제이슨 프레이저 영입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간이 많지 않은 박찬호의 결심이 주목된다.








주간 핫 클릭

 
기사제보 | 제안마당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대표전화 : 02-702-1043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82  | 광고국 : 02-702-1043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powered my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