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정치 | 경제 | 사회 | 북한 | 연예 | 스포츠 | 문화 | 칼럼 | 영화 || 미디어 | IT·과학 | 스페셜 | 책 | 광고 | 건강 | 생활 | 탈탄소경제 | 글로벌 | 토론방 | 시민기자 |
|
Home > 기사내용 컵스 “박찬호, 조금 깎아주면 안되겠니?”
“조금 깎아주면 안되겠니?”
이제 컵스 투수진의 마지막 퍼즐은 베테랑 구원투수 1명의 보강. ‘커비스 크립’은 “컵스가 FA시장에 남아있는 박찬호와 키코 칼레로를 주목하고 있는데 단 계약은 ‘돈을 많이 지불하지 않는 선에서만’ 가능하다”고 은근한 러브콜을 보냈다. 박찬호를 원하는 건 맞지만 비싸면 곤란하다는 얘기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1년 300만달러 재계약 조건을 거절한 박찬호에게 상당한 할인 계약을 간접적으로 주문하고 나선 것이다. ‘커비스 크립’는 또 박찬호나 칼레로가 여의치 않을 경우 토론토 블루 제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 강속구 투수 제이슨 프레이저 영입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간이 많지 않은 박찬호의 결심이 주목된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
|
||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제휴안내 | 회원약관 | 저작권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문의 | 보도자료 : press@newdaily.co.kr | ||
| 대표전화 : 02-702-1043 | 대표팩스 : 02-702-2079 | 편집국 : 02-702-1081,1082 | 광고국 : 02-702-1043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
||
|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