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법건축물'이 이태원참사 키웠는데 … '진상규명' 조한기, 마포 건물 불법증축 의혹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의 주 원인으로 꼽히는 '불법 건축물' 논란에 직면했다. 충남 서산·태안에 민주당 단수공천을 받은 조한기 후보 배우자 소유의 서울 마포구 건물이 불법 건축물로 확인된 것이다.27일 뉴데일리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의 주 원인으로 꼽히는 '불법 건축물' 논란에 직면했다. 충남 서산·태안에 민주당 단수공천을 받은 조한기 후보 배우자 소유의 서울 마포구 건물이 불법 건축물로 확인된 것이다.27일 뉴데일리
더불어민주당이 법조계에서도 신중한 도입이 요구되고 있는 '비동의 간음죄'를 10대 공약에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의 동의 여부로 강간죄를 성립할 수 있게 하는 비동의 간음죄는 젠더 갈등의 뇌관으로 불린다.&n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가 의료계와 대화체 구성을 위한 실무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25일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데일리와 통화에서 "정
성범죄 변론 2차 가해 논란에 휩싸인 조수진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후보가 공개 석상에서는 '성인지 감수성'을 강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성범죄 피해자의 눈높이에서 사건을 바라봐야 한다는 '성인지 감수성'을 정작 자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19일 '언론인 회칼 테러 발언' 논란과 관련해 "죄송하다. 더 불거지지 않기만을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황 수석의 입장 표명은 지난 16일 대통령실을 통해 공식 사과문을 낸 지 3
연이은 설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에는 '천안함 막말' 논란에 직면했다.충남 서산·태안에 민주당 단수공천을 받은 조한기 후보가 과거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 의문을 표하는가 하면, 폭침 이듬해 북한 김정
서울 강북을에서 민주당의 박용진(재선) 의원과 경선을 펼칠 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가 과거 이재명 대표의 행보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 대표가 대선 패배 이후 자기반성이 부족했다고 지적하는가
서울경찰청 35기동대장이 소속 직원에 대한 관리 소홀 책임으로 대기발령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18일 경찰에 따르면 35기동대장 A경정에 대해 지난 12일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다. 이는 최근 잇단 일선 경찰관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