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징계' 최강욱, 합당 반대론자들에 독설 … "지선 나가 책임자들 표 갉아 떨어뜨릴 수만 있다면"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공개석상에서 지방선거에 나서는 일부 민주당 인사들의 낙선 운동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보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다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공개석상에서 지방선거에 나서는 일부 민주당 인사들의 낙선 운동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보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다
우리 해군의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KDX-III Batch-II)의 마지막 함정인 3번함(DDG-997)의 명칭이 '대호김종서함'으로 최종 결정됐다.1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해군은 최근 함명제정위원회를 열고 권율·
검찰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를 받는 양승오 박사 등에 대한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10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검찰은 서울고법 형
'소래포구 축제 만찬비 대납 사건' 관련 사실을 정보공개청구한 민원인에게 사적으로 연락해 회유를 시도한 인천남동구청 4급 공무원 A씨의 행동이 위법하단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개보위·위원장 강영수 변호사) 판단이 나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 법률특별보좌관으로 서민석 변호사를 임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 변호사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핵심 인물인 이화영 전 경기평화부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불리한 진술을 쏟아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6일 비공개 오찬 자리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직접 입법 속도전을 당부했음에도 정 대표는 약 일주일 뒤 입법 대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선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대통령의 당부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