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임성근 구명로비 통화 안규백" "수사 안 한 이명현 특검" 고발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순직해병 사건을 둘러싼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하며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이명현 특별검사를 직권남용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서민위는 지난 28일 안 장관을 직권남용과 위력에 의한 공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순직해병 사건을 둘러싼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하며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이명현 특별검사를 직권남용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서민위는 지난 28일 안 장관을 직권남용과 위력에 의한 공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사과문 발표로 '막말 논란' 진화에 나섰지만 파장은 여전하다. 최 처장은 "우리나라 전체가 거대한 정신병동"이라며 사실상 국민 의식 자체를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30일 정
미국과의 관세 협상으로 정재계가 초긴장 상태인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과 좌파 단체들이 뉴욕을 방문해 미국을 맹비난했다. 미국이 한국의 점령군이라는 취지로 말하며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등 원색적인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지난 대선에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투표한 국민들을 향해 "우매하다"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당은 국민 통합을 강조하던 이재명 정부가 인사담당자로 분열을 조장하는 인사를 임명한 것
서울의 한 시내버스 업체 대표가 회사 자금 31억여 원을 빼간 사실이 드러났다.서울 시내버스는 운송비와 수익 대부분을 세금으로 보전받는 준공영제 구조임에도 이 업체는 내부 유동성이 악화돼 직원 임금을 수차례 체불해왔
과거 발언 논란에 휩싸인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사과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 문명을 한 차원 높였다"고 극찬했다. 이를 폭로했던 공익제보자 조명현 씨를
대통령실이 공익성과 정상적인 보도 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대통령실 기자단에 합류시킨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뉴스공장)이 신문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공장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발행인과 편집인 등 신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민족 전체가 '이재명의 국가'가 돼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 대통령을 '민족의 구원자'라고 표현했다. 친문(친문재인) 세력이 문재인 정부 시절 이 대통령을 탄압해 정치 생명을 끊으려 했다고도 주장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이미 사용됐거나 무효인 상품권을 판매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총 11회에 걸쳐 250여만 원을 가로챘고 일부 피해자에게는 절도 행위까지 저질렀다.&n
소득으로 단 5만 원을 신고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 A씨가 5억 원이 넘는 금융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예금 관련 증여세 납부 내역은 신고되지 않았다. 야당은 A씨의 자산
온라인에서 이성에게 호감을 산 뒤 돈을 뜯어내는 신종 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의 수법이 날로 정교해지고 있다. 해외에 거점을 둔 채 감정을 미끼로 금전을 요구하는 국제적·조직적 범죄로까지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