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코 우리 정부가 생각하는 것처럼 순수한 상거래를 위한 단순한 공업단지가 아니다"

    "개성공단 北근로자들은 '특수부대' 출신 제대군인"

    "개성공단 北근로자들은 '특수부대' 출신 제대군인""결코 우리 정부가 생각하는 것처럼 순수한 상거래를 위한 단순한 공업단지가 아니다"김필재       [1] 2006년 11월 당시 한나라당(現 새누리당) 소속의 鄭 모 의원은 對정부 질문에서 당시 통일부 장관을 상대로

    2016-02-11 김필재
  • 1분기 정당보조금 확정 D-4, 90억 원 수령 멀어져 가나

    "교섭단체, 마지막 노력" 주승용… 더민주 비주류 압박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1분기 정당보조금 확정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당이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 더불어민주당의 비주류 압박 카드를 꺼내들었다. 국민의당은 현재 17석으로 교섭단체 구성까지 3석만을 남겨두고 있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 국민의

    2016-02-11 강유화 인턴기자
  • 각 정당은 북한의 핵무장에 대한 정책을 公約하고 총선에서 심판을 받아라!

    敵의 핵무장 도운 자들을 국가조사로 처벌하라!

    돈줄을 막으려면 敵의 핵무장을 도운 자들부터 찾아내 처벌하라!對北지원금 수십 억 달러가 북한의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에 빼돌려졌다는 朴槿惠, 李明博 정부의 폭로는 국가적 조사로 이어져야 한다. 각 정당은 북한의 핵무장에 대한 정책을 公約하고 총선에서 심판을 받아라! 국

    2016-02-11 국민행동본부
  • 정치인, 3년간 공기업 임원으로 낙하하지 못해

    국민의당 '낙하산금지법' 등 1호 법안 발표

    국민의당은 11일 오전, 정치권 인사가 3년 내에 공기업 등의 임원으로 취업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낙하산금지법' 등을 당의 '1호 법안'으로 발표했다. 이날 국민의당이 발표한 1호 법안에는 △정치권 인사에 대한 보은성 낙하산 인사를 막기 위한 '낙하산금지법'

    2016-02-11 정성화 인턴기자
  • 외신들 앞다퉈 "개성공단, 최고의 북한 제재 수단"

    개성공단 중단, 외신도 입모아 칭찬하는데 韓 야당은…

    외신들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한국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조치에 대해 일제히 관심을 드러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10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얻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을 것"이라며 우리 정부의 주장을 인용해 보도했다.WSJ는 "한국 정부가 미사일을

    2016-02-11 임재섭 기자
  • 美-日도 독자적 대북제재하는데 야당은 대응안도 없이 비판만…

    이종걸 "개성공단 중단 실효성 없어"…무슨 근거로?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정부의 개성공단 중단을 비판하고 여전히 북한 정권과 대화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북한 경제전문가들에 따르면 최근 북한 경제를 지탱하는 축은 북한 지하자원 국제가격 폭등에 따른 이득"이라며 "현 단계에서 개성

    2016-02-11 김민우 인턴기자
  • 전략공천·경선레이스 점화… 국회 사실상 기능 종료?

    안보 정국 엄중한데, 공천 칼바람에 마음은 콩밭

    설 연휴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각 정당에 공천의 '칼바람'이 불어닥칠 전망이어서, 엄중한 안보 정국 속에서 정치권이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북한의 4차 핵실험, 탄도미사일 발사 등 잇따른 도발은 결국 개성공단의 전면 중단으로 이어졌다. 남북관계의

    2016-02-11 정도원 기자
  • 나라 곳간 관심없는 野··· "인기에만 눈이 멀어.."

    김무성 "더민주, 왜 포퓰리즘 남발하고 되풀이 하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1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더민주)의 총선 공약에 대해 "국민의 인기에만 눈이먼 포퓰리즘 덩어리"라고 11일 비판했다.김 대표는 "국민들의 입장에서 당장은 달콤한 사탕처럼 느껴지지만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망치는 치명적인 공약이 될

    2016-02-11 송승근 인턴기자
  • 김재원 "남북관계 평화유지 주장 불구, 핵실험만 반복"

    "DJ 햇볕정책, 북한 핵실험·미사일 발사 도왔다"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햇볕정책이 북한의 핵실험을 도왔다"라며 야당의 대북한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김 의원은 11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햇볕정책이 궁극적으로 북한의 핵실험을 도와주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북한에 대한 무상지원이 대륙간 탄도탄

    2016-02-11 김희진 기자
  • "中, '섭섭하다' 말하기 전에 北에 영향력 좀 더 행사해야"

    심윤조, 사드 반발 중국에 "북한 통제나 해라"

    새누리당 심윤조 의원은 11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의 한반도 배치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중국을 향해 "우리에게 섭섭하다고 이야기하기 전에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좀 더 행사해야 된다"고 비판했다. 중국이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2016-02-11 김현중 기자
  • 굶주린 북한 인민들, 식량과 자유 찾아 몰려들 것

    中國 공산당의 '39.5도선' 책략

    中國 공산당의 '39.5도선' 책략한국은 값어치가 떨어지는 1/4의 국토와 함께 평양ㆍ개성ㆍ남포 등의 직할시 등 골수 공산당 주민이 대부분인 1천6백만만 떠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 김필재     북한이 가까운 장래에 내부분열로 붕괴되면 굶주린 북한 인민들은 식량과 자유

    2016-02-11 김필재
  • 더민주-국민의당은 누굴 욕하고 있나?

    북핵 돕던 정부, 꿈 깨는 듯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꿈 깼다는 뜻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를 두고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 당은 "대결만 존재하고 교류, 협력은 존재하지 않는 냉전시대로의 회귀" "실효성 없는 자해적 제재" 운운 하며 반대했다. 그러나 이건 가해자 아닌 피해자, 강도 아닌 경찰을 나

    2016-02-1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새누리 "전면중단, 전적으로 김정은 때문"

    [개성공단 중단] 與 "북한 책임", 野 '정부 비난'

     정부는 10일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제재 조치로 '개성공단 전면 중단' 카드를 꺼내들었다. 북한의 도발 의지를 꺾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주도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정부는 이날 NSC(국가안전보장회의) 긴급 상임위원회를 열고 개성공단 전면

    2016-02-10 김현중 기자
  • 美 전문가들 "北 핵·미사일 억제에 한계"

    갈루치 前특사 "어떤 제재도 북한을 무릎 꿇게 만들 수 없다"

    美 전문가들 "北 핵·미사일 억제에 한계" 브루스 벡톨 "사거리와 대기권 再진입 역량뿐 아니라 유도제어 기술에서도 진전"갈루치 前특사 "어떤 형태의 제재도 북한을 무릎 꿇게 만들 수 없다"서먼 前사령관 "사드 배치 설득력 높아져"VOA(미국의 소리)       미국의

    2016-02-10 미국의 소리
  • 이례적 휴일 본회의 개최, 248명 중 243명 찬성 통과

    北 미사일 규탄 '기권'…알고보니 새누리 5人, 왜?

    국회는 이례적으로 휴일인 10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규탄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외교통일위원회가 제안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규탄 결의안'을 재석의원 248명 중 찬성 243명, 기권 5명 의견으로 반대표 없이 통과

    2016-02-10 정성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