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뉴데일리
다크모드 화이트모드
  • 전체기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칸라이언즈 로고칸라이언즈
  • 브랜드브리프 로고브랜드브리프 로고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김민석의 밀스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윤진우,연찬모 기자
“윤진우,연찬모” 검색결과 총 152건
관련도순 | 최신순
전체
  • 전체
  • 뉴데일리
  • 뉴데일리 경제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부산·경남
  • 호남·제주
  • 경기·인천
  • LG폰 '부활의 날개짓'… "체질개선 기반 '재도약' 발판 마련"

    LG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는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제품 경쟁력을 높여 실적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사업본부장과 연구개발 책임자를 교체하는 체질개선에 나섰다....

    2018.02.21 뉴데일리경제 > IT·과학 > 윤진우, 연찬모
    search_img
  • LG폰 '부활의 날개짓'… "혁신경쟁 버리고 신뢰도 강화"

    LG전자가 오는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8'에서 인공지능(AI) 기능이 강...

    2018.02.21 뉴데일리경제 > IT·과학 > 윤진우, 연찬모
    search_img
  • 200만원대 'LG 시그니처 에디션', '희소성·차별성' 통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다는 '희소성'이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이자 무기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중시하는 현재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자들의 상당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혁신의...

    2017.12.14 뉴데일리경제 > IT·과학 > 연찬모
    search_img
  • [이재용 2심] 식약처 '갤럭시S5' 특혜?…"특검 억지주장 수두룩"

    "1심 심리대상도 아니었고 공소장과 판결문에도 나오지 않는다. 공소장을 변경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 갑자기 모바일 앱까지 집어넣어 (경영권 승계를 위한 포괄적) 현안이 있었다고 ...

    2017.12.04 뉴데일리경제 > IT·과학 > 윤진우, 연찬모
    search_img
  • [이재용 2심] 물산합병 공방 되풀이… "특검, 1심 주장 그대로 반복"

    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이재용 부회장의 항소심 10차 공판이 4일 열렸다. 이날 재판은 삼성물산 합병, 삼성생명 금융지주전환,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감...

    2017.12.04 뉴데일리경제 > IT·과학 > 윤진우, 연찬모
    search_img
  • [이재용 2심] '박근혜-이재용' 1차 독대 놓고 정반대 해석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실형 5년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2차 재판이 19일 서울고등법원 312호 중법정에서 열렸다.항소이유에 대한 쟁점정리와 반박으로 ...

    2017.10.19 뉴데일리경제 > IT·과학 > 윤진우, 연찬모
    search_img
  • [이재용 2심] '부정한 청탁-경영권 승계' 반복되는 감정싸움

    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이재용 부회장의 항소심 첫 재판이 12일 마무리됐다. 이날 재판은 박상진 진술조서, 안종범 및 김영한 업무수첩의 증거능력, 부...

    2017.10.12 뉴데일리경제 > IT·과학 > 윤진우, 연찬모
    search_img
  • [이재용 2심] 변호인단 "특검, '승계-승계작업' 혼동… 자격요건 이미 충족"

    이재용 부회장 측 변호인단이 경영권 승계를 목적으로 부정한 청탁이 있었다는 특검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특검이 승계와 승계작업을 혼돈해 실체가 없는 가공의 틀을 만들었다는 주장이...

    2017.10.12 뉴데일리경제 > IT·과학 > 윤진우,조재범,연찬모
    search_img
  • [이재용 2심] '안종범 수첩' 증거능력 논란… '전문법칙 적용' 공방

    "A라는 사람이 무면허 운전으로 입건됐다. 그러나 사실 그는 운전을 거부해 운전을 하지 않았다. 기관은 그가 운전하는 걸 봤다는 제3자 진술을 가져왔다. B라는 사람이 운전하는 걸...

    2017.10.12 뉴데일리경제 > IT·과학 > 윤진우,조재범,연찬모
    search_img
  • [이재용 2심] 변호인단 "1심 판결 '형사재판' 틀 벗어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항소심 첫 번째 공판이 12일 서울고등법원 312호 중법정에서 열렸다.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재판은 항소이유를 중심...

    2017.10.12 뉴데일리경제 > IT·과학 > 윤진우, 연찬모
    search_img
이전 1 2 3 4 5 다음

뉴데일리 많이 본 기사

  • 01

    李 대통령 지지율 42.9% … 중도층·40대도 '부정 평가' 과반

  • 02

    '4대 의사 집안' 소개했다 '불똥' …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광고계 '손절각'

  • 03

    [단독] 李정부 세제안에 국회 청원도 '부글' … 발표 후 신규 청원 30%가 '세금·금융 반발'

  • 04

    '슈퍼스타' 호날두 품절남 됐다

  • 05

    아이브, 日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 플래티넘 인증 … 음반·공연·방송까지 '탄탄'

  • 06

    조희대 대법원은 선언하라 … 비상근 선거관리업무에서 철수하라

  • 07

    '명품보컬' 임정희X김보경, 첫 합동콘서트 연다 … 추억의 '싸이월드 BGM' 다시 불러

  • 08

    "부모님 길 존경" 연극인복지재단, 자녀 17명에게 장학금 전달

  • 09

    능력부족-함량미달-엉터리 장관이 수두룩

  • 10

    '손서연 97점 폭발' …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파죽의 '5연승' 질주

경제 많이 본 기사

  • 01

    좌파 정권, 댐 30곳 접은 후폭풍 … 호남 반도체 '물 비상', 농민 물까지 뺏을 판

  • 02

    레버리지·ISA 연타석 헛발질에 대통령도 질타 … 이억원·이찬진 거취도 흔들

  • 03

    고위 임원도 물린 삼성전자 … 35만원 고점 매수했다 '반토막' 위기

  • 04

    [단독] 15조 국고채 과징금이 기업대출 막나 … 1조 손실에 은행 자본비율 최대 0.7%p↓

  • 05

    [단독] '그로기' 건설사 한달새 500여곳 문 닫아 … 주택 공급의 뿌리부터 흔들린다

  • 06

    퀄컴 칩값 오르는데 … '엑시노스 카드' 못 꺼내는 삼성전자

  • 07

    李 "호남 반도체 전격전" 외쳤는데 … 전력 뒷받침은 아직 물음표

  • 08

    저축도 투자도 버거운 청년 … '13% 펀드·80만명 탈락'이 보여준 李 정부 정책의 빈틈

  • 09

    대출 받으려 은행 10곳 '뺑뺑이', 난민 속출 … 李 정부 '아마추어 정책' 부메랑

  • 10

    몸값 비싸진 '덜 똘똘한 한 채' … 15억~20억 거래 절반 이상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