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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율 거취가 尹-韓 갈등의 '핵심 열쇠'…"출마 포기해야 할 수도"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갈등 봉합 시나리오로 '마리 앙투아네트'에 비유한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의 사퇴가 전제 돼야 한다는 대통령실의 전언이 나오면서 이를 한 위원장이 수용할지가 최대 관심사다.대통령실 관계자는 23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2024-01-23 이해완 정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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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끝내 사퇴하면 尹 차기 국정 운영·총선 치명상

    21일 여권 주류인 친윤(친윤석열)계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사실상 사퇴를 요구한 것은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두고 한동훈식 돌파 방식과 대통령실로 대변되는 '용산'의 방어 논리가 정면으로 충돌했기 때문이다.오는 4월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승

    2024-01-21 이해완 정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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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에는 품격이 없나"… 갈 길 잃은 진보 정치

    "무례함은 대한민국 좌파의 상징인가. 왜 이렇게 진보정치가 품격이 없어지고 자극적이냐."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한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전날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서 소란을 일으켜 대통령경호처 소속 경호원에게 끌려 나간 강성희 진보당 의원을 향해 쏜 일침이다.조

    2024-01-19 이해완 정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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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의 '막장 비례제' … 제2의 처럼회 될 건가

    4·10총선을 80여 일 앞둔 가운데 여야의 선거제 개편 논의는 진척이 없다. 특히 지난 총선에서 기형적으로 도입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만드는 데 앞장섰던 더불어민주당은 당리당략에 빠져 꼼수형 위성정당제에 찬동하려는 움직임마저 보이고 있다.범야권은 4년 전 21대

    2024-01-16 이해완 정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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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몽니'로 촉발된 빅텐트 기싸움… 손학규 악몽 재현되나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당비를 다른 당원 등이 번갈아가며 대납한 사실이 확인됐다."(2019년 10월 이준석 바른미래당 전 최고위원 발언)"젊은 사람이 정치를 제대로 배웠으면 좋겠다. 이렇게 정치를 치사하게 해서 되겠나."(당시 손학규 대표 발언)2019 10월

    2024-01-15 이해완 정치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