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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발라더' 조성모, 화끈한 댄스 콘서트로 팬들 위로

오는 25일 오후 7시 비대면 콘서트 '프롬 나우 온' 개최

입력 2021-09-13 11:28 | 수정 2021-09-13 11:28
'국민 발라더' 조성모(사진)가 화끈한 '댄스 콘서트'로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5일 오후 7시 비대면 콘서트 '프롬 나우 온(From now on)'을 개최하는 조성모는 "예정된 휴가는 아니었지만, 그동안 잘 먹고 잘 쉬면서 에너지를 재충전했다"며 "푹 쉰 만큼 팬 여러분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조성모는 "요즘 코로나로 지친 팬들이 단순한 감성 발라드보다는 가슴을 뻥 뚫어주는 시원한 댄스곡을 더 좋아하신다는 걸 알게 됐다"며 공연 콘셉트를 시원한 댄스곡 위주로 잡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쉬는 동안 '소리 연구'에 매진하면서 더욱 건강한 목소리를 찾게 됐다"고 밝힌 조성모는 "저와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이번 공연을 즐기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내년초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할 계획을 밝힌 조성모는 "저와 함께 시대와 추억을 만들어 온 팬 여러분을 위해 저만의 색깔을 분명히 보여드릴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성모가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 이번 공연은 코로나 상황에 최적화된 온라인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들은 버추얼 화상으로 아티스트와의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가 후원하고 (주)히즈엔터테인먼트가 기획·제작한 '프롬 나우 온' 조성모 콘서트에는 뉴웨이브 밴드 '모노웨이브(Monowave)'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에이엠지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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