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직이착륙형 정찰 무인기 'NI-600VT'
    ▲ 수직이착륙형 정찰 무인기 'NI-600VT'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18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서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20)'에서 활주로 없이 자동이착륙이 가능한 수직이착륙형 정찰 무인기 'NI-600VT'과 차기군단무인기 등 첨단 무기를 선보이고 있다. 

    15개 국 210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는 이번 방위산업전은 무기전투체계와 대테러 장비, 전투지원물자, 무인 체계에 이르기 까지 1,250개 부스 및 야외 전시 장비를 통해 지상군의 현재와 미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격년제로 올해 열리는 방위산업전은 육군협회가 주최하고, DXK조직위윈회와 코트라가 주관한다. 국방부·산업통상자원부·육군·방위사업청 등이 후원한다. 20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  (경기 고양=정상윤 기자)

  • ▲ 수직이착륙형 정찰 무인기 'NI-600VT'
    ▲ 수직이착륙형 정찰 무인기 'NI-600VT'
  • ▲ 차기군단무인기
    ▲ 차기군단무인기
  • ▲ 한국형 스텔스전투기 KFX 모형
    ▲ 한국형 스텔스전투기 KFX 모형
  • ▲ 차기군단무인기
    ▲ 차기군단무인기
  • ▲ 수직이착륙형 정찰 무인기 'NI-600VT'
    ▲ 수직이착륙형 정찰 무인기 'NI-600V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