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수 최사랑 "허경영과 사실혼 동거"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3.09 17:15:36


가수 최사랑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르와지르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와의 관계를 밝히고 있다.

이날 최사랑은 "허경영이 보여준 따뜻함과 자상함에 나이 차이를 떠나 마음이 열렸다"며 "사실혼 관계로 같이 동거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경영 지지자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