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의 삶과 애환 그린 드라마 '라이브'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3.07 08:36:20


드라마 '라이브(Live)'의 배우들(이광수, 정유미, 배성우, 배종옥)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이브'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는 경찰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3월 10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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