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올해 첫 검정고시 19~23일 접수

4월 7일 오전9시 서울 소재 12개 시험장서 진행

정호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05 14:47:08

▲ 서울시교육청. ⓒ뉴데일리 정상윤 사진기자

서울시교육청은 4월 7일로 예정된 '2018년도 제1회 초 ·중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원서 접수를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검정고시 원서 접수는 현장과 온라인 접수를 병행한다. 현장 접수는 용산공업고등학교 강당에서 받으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에서 가능하다. 현장 접수보다 22일까지만 가능하며, 외국 학력 인정자는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장애인 응시생은 원서 접수 시 '장애인 편의제공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독(代讀)·대필(代筆)·확대문제지 등을 제공한다. 장애인·재소자 응시 편의를 위해 서울경운학교·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서울남부교도소 등 특수고사장도 3곳 운영한다.

시험은 4월7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소재 12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진행하며, 합격여부는 5월 10일부터 시교육청 홈페이지 또는 AR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격증서는 5월 10일·11일 이틀 간 교부하며, 증서 수여식은 5월 15일 시교육청 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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