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교원총연합회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참석했다.

    이날 개관한 '양재 R&CD 허브센터'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자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분야에 특화된 첫 번째 앵커시설로 서울 서초구 한국교원총연합회회관 4개 층(1‧5‧6‧8층, 연면적 2,900㎡)에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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