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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국민 염원 [북한인권법 통과] 여야 힘 모아야"

"지난해 9월30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진행한 릴레이 1인 시위에 전국 남녀노소 참여"

입력 2014-01-08 11:03 | 수정 2014-01-08 11:57

▲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뉴데일리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전날 <북한인권법 통과를 위한 모임>으로부터
서명사진첩을 전달 받은 것과 관련,  
"새해에는 절대 다수 국민의 염원인 [북한인권법 통과]에
여야가 힘을 모아야 한다"
고 8일 밝혔다. 

황우여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북한인권법 통과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제 <북한인권법 통과를 위한 모임> 대표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국민 캠페인 100일 대장정 보고서]를
전달하고 갔다." 

지난해 9월30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진행한 릴레이 1인 시위와 서명사진 운동에 
전국의 남녀노소가 참여했다." 
 


황우여 대표는 
"어느 누구를 비난하기보다 
자기주장을 품위 있게 주장하는 시위 경과를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
고 말했다. 

이어, 
"인권운동을 높이 평가하고 
국회가 그 뜻을 수렴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왼쪽)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에서 <북한인권법 통과를 위한 모임> 회원들로부터 지난 100일 동안 펼친 캠페인 장면을 담은 사진첩을 전달받고 있다.ⓒ뉴데일리

앞서 <북한인권법 통과를 위한 모임>(대표 인지연)은
7일 황우여 대표 등 의원들에게   
100일 간의 
국민 호소가 담긴 서명사진첩을 전달했다.

관련기사: 북통모, 北인권법 촉구 서명사진첩 황우여 등에 전달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8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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