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익선동을 이길 우익선동술을 개발해야 
     
     조영환(올인코리아)      
      
     종북좌익세력은 김대중이 살아있을 때나 죽었을 때나 하나의 사령탑을 가지고 북한에 유리한 주장과 행동을 한번도 놓친 적이 없이 일사불란하게 대한민국의 법치와 안보를 위협해왔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등장도 종북좌익세력의 치밀한 기획과 전략과 선전에 따라서 만들어낸 하나의 작품이다. 안철수라는 불쏘시개를 내세우고, 지난 15년간 드러내어놓고 구축해온 조직을 총동원하고, 장악한 언론계와 문화계를 이용하여 선동을 압도적으로 하고, 트위터라는 지령시스템을 가동해서 군중을 선동하여, 선거 때마다 조직력, 계획성, 선동력이 없는 한나라당을 쉽게 이긴다. 중도노선을 취하는 한나라당은 심지어 보수세력도 멀리하는 자멸행각을 벌이고 있다. 좌익세력의 귀신 같은 선동술을 중도세력은 따라갈 의지나 능력도 없다. 이런 문제에 대해 애국심이 삼긴 네티즌들의 글 3편을 아래에 소개한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의 문제는 청년층과 노인층에 소통할 의지와 능력이 없다 보니까, 아무런 조직이나 네트워크가 생기지 못한 것이다. 분명 국민들은 자세히 설명하면, 박원순과 같은 불량한 도덕과 불투명한 정체를 가진 후보를 거부하건만, 선전선동수단과 정치선동조직을 가지지 못한 한나라당은 무참하게 서울시장 선거에서 깨어지는 것이다. 나경원 후보가 나빠서가 아니라 선전선동수단을 좌익에게 내어준 결과 선거에서 좌익이 이기는 것이다. 좌익세력은 선거에서 이길 연구만 주야로 소신을 가지고 하고 있지만, 한나라당은 아무런 노력도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대중들을 선동하는 데에 무방비한 상태이다. 그 결과 경제를 살리는 데에 관심도 능력도 없고 오직 정치만능주의로써 조직력과 선동술을 키운 좌익세력의 깜짝쇼에 국민들은 번번히 당할 지경이다.
     
     우익진영은 논리를 개발하고 정리하는 논객들을 육성하고 조직해야 한다. 그리고 자금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는 애국자들을 모르고 조직해야 한다. 교육을 통해서 좌경화된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는 데에 노력해야 하고, 문화계에서 망국의 난동극을 연출하는 좌익세력에 대항할 우익애국연예인들을 조직해야 한다. 그리고 우익논객들이 정리해놓은 논설들을 이해한 개미전사들이 트위터를 이용해서 대대적으로 군중을 파고드는 정치선동을 해야, 번성한 좌익세력의 선전선동을 제압할 수 있을 것이다. 한나라당은 대학생들을 위해 아무런 조직도 없고, 대학생들의 활동에 지원도 하지 않지만, 좌익정당들은 대학생들에게 파고 드는 조직과 자금에 집중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원희룡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빈둥대다가 선거 패배시에 개혁의 이름으로 여당 지도부를 물러나라고 외치는 것은 당대표가 되기 위한 야비한 정치게임일 뿐이다.
     
     망국에 미친 종북좌익세력과 망국을 방관하는 중도집권세력의 구도가 한국 정치판에 짜여 있다. 이런 구도를 네티즌(청원/전직 교장)은 ‘나라를 조지는 정신분열(精神分裂)당과 혈맥불통 뇌졸중(血脈不通 腦卒中)당’으로 규정해서 “아직도 눈치만보는 정신분열당(分裂黨)과 김정일을 위한 인권만 주장하는 혈맥불통 뇌졸중당 의원들이 나라가 끝장나는 길로 달리고 있다. 정신분열당원들은 반대당을 반미당이라고만 말하고 혈맥불통당원들은 상대당을 친미당이라고 말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나라 조지고 국민을 신경질 나게 만드는 정신분열당과 혈맥불통 뇌졸중당 의원들이다”라며 “여당이고 야당이고 한 놈도 정신이 바른 놈이 없고 나라를 생각하는 놈은 한 놈도 없다. 이 개보다 못한 놈들은 국적이 어디인가?”라고 개탄했다. 좌익정당은 반란에, 중도여당은 방관에 미쳐 있다.
     
     다른 한 네티즌(칼침 조갑제닷컴 네티즌 논객)은 ‘이대로 가면 선거마다 다 패한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트위터 영역에서 일천한 우익진영의 상태를 꼬집었다. 그는 “혹자는 이번 선거에서 호남과 서울만 졌지 전국적으로는 압승하지 않았는가 하고 묻는다. 서울의 트위터 사용 인구는 20~40대의 70%인 반면, 한나라가 압승했다는 지방은 부산을 제외하고는 불과 17%다. 하지만 지방의 주요도시도 내년 총선과 대선 즈음해서는 지금의 서울 수준의 트위터 사용자 수를 확보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게임 '이미' 오버란 얘기다”라며 “조국 교수는 종종 음악과 미술, 영화에 관련된 트윗을 날린다. 음악을 직접 트윗하기도 한다. 다른 대부분의 좌파쪽 파워트위터리안 들은 이러한 "감성트윗"을 십분 활용한다”며 “시간도 많이 안 걸린다. 스마트폰이 있다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하루 40개 이상의 트윗이 가능해진다”며 트위터 활용을 촉구했다.
     
     그는 “트위터가 본격적으로 선거의 결정적 미디어가 된 이후, 여론조사는 죄다 심각하다 싶을 정도로 오차를 많이 냈다. 트위터가 많이 사용될 수록(즉 이 말은 스마트 폰이 많이 보급됐다는 얘기와 동일하다) 기존 여론조사와 실제 여론의 오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이다”라며 “보수 우파 논객은 자기 이름도 밝히지 못한 채 트윗을 하는 상황이라는 얘기다. 얼마나 참담한 상황인가?”라고 개탄했다. 하지만 그는 “절망해야 할까? 아니다. 아직 싸워볼만은 하다. 美공화당 역시 지난 대선에서 오바마에게 트위터에서 졌다고 한다. 그 이후 정신을 바짝 차린 공화당은 마침내 트윗에서 민주당보다 2배 이상 많은 튓을 한다고 한다. 역전이 가능하다는 얘기다”라며 “빼앗긴 트위터를 탈환하려면 당분간 각자도생으로 팔로워 늘리기에 전념해야 한다. 팔로워 늘리는 법은 인터넷에 널려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인권조례로 통제불능 막장교실 만들어 민중혁명에 이용’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하여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는 전교조와 좌익교육감의 망국행각을 지적했다. 그는 “곽노현 교육감이 형이 확정되기 전에 자기가 임명한 자문위원 통해 학생 인권조례 등 좌익혁명교육 밀어붙여다. 서울교육파탄으로 몰아학교 학생 통제권을 삭제하고 동성애 허용한 서울교육청 인권조례안 좌익혁명에 이용하려는 의도 통제 불능에 빠진 막장교실을 만들었다”는 취지의 비난을 퍼부었다. 이계성 대표는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2010년 11월 1일 체벌 전면금지를 시행했다.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은 체벌 금지, 복장·두발 자율화, 야간자율학습·보충수업 제한을 담은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어 2011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며 인권의 이름으로 황폐해지는 학교현장을 개탄했다.
     
     이어 “서울시 교육청의 최우선 과제는 사교육시장에 빼앗긴 공교육을 되살리기 위해서 공교육의 경쟁력 강화에 심혈을 쏟아야 할 때다. 그런데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화급한 문제를 팽개치고 학생인권조례로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있다”며 “서울시 교육청과 종북시민단체가 시울시의회에 제출한 학생인권조례가 시의회에서 의결되면 학교에서 학생들 통제권을 상실하게 된다. 감옥에 가 있는 곽노현 교육감이 인권조례를 서두르는 것은 좌익혁명에 학생들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학교를 무력화 시켜 학생 통제를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2008년 광우병 촛불시위 초기에 학생들이 몰려들다가 학교와 학부모의 통제로 좌익혁명이 실패했다고 보고 이 통제를 풀기 위해 인권조례를 서둘고 있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종북세력들이 주장하던 무상급식도 급식노조 만들기 위해 시작한 것이다. 무상급식이 시작되면서 결성된 급식노조가 민주노총의 앞잡이가 되어 불법폭력 시위에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계성 대표는 “2011년10월22일 노동계와 종북시민사회단체들로 이뤄진 `99%의 행동 준비위원회'가 시청 앞 광장에서 연 노동자대회에는 건설노와 학교비정규직 노조(급식노조)와 학교급식 하청업체 조합원이 앞장을 섰다. 종북세력들은 아이들 위한 무상급식도 급식노조를 만들기 위한 수단 이었고 학생인권조례도 학생들을 좌익혁명에 동원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종북세력이 우리교육을 망치고 있는데도 정부는 방관하고 학부모들은 한숨만 쉬고 있다. 종북세력의 씨 전교조 척결 없이는 종북세력 척결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아래에 3 네티즌들의 글을 게재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