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성준앓이, 산다라박-공민지 "준이선배 내꺼"

 

걸그룹 2NE1 산다라박과 공민지가 배우 성동일 아들 성준에 푹 빠져 '성준앓이' 중이다.

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즘 새로운 이상형이 생겼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로 여러 추측이 난무하자 산다라박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 군의 사진과 함께 "준이 선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같은 멤버인 공민지는 “준이 선배는 제껍니다. 제가 찜했어요”라며 산다라박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2NE1 산다라박 성준앓이 역시 보는 눈이 높아", "2NE1 산다라박 성준앓이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군요?", “나도 성준앓이 중”, “나는 다라앓이”, “다른 멤버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준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무수한 누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출처=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쳐]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편집인: 인보길
대표전화 :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