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성준앓이, 산다라박-공민지 "준이선배 내꺼"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목록
  • 스크랩
  • 메일
  • 프린트
  •   

 

걸그룹 2NE1 산다라박과 공민지가 배우 성동일 아들 성준에 푹 빠져 '성준앓이' 중이다.

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즘 새로운 이상형이 생겼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로 여러 추측이 난무하자 산다라박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 군의 사진과 함께 "준이 선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같은 멤버인 공민지는 “준이 선배는 제껍니다. 제가 찜했어요”라며 산다라박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2NE1 산다라박 성준앓이 역시 보는 눈이 높아", "2NE1 산다라박 성준앓이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군요?", “나도 성준앓이 중”, “나는 다라앓이”, “다른 멤버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준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무수한 누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출처=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쳐]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Save Our Ship, Save Our Souls!'
SOS는 가장 간단히 누를 수 있는 모르스 부호에서 비롯됐지만,
배나 생명을 구해달라는 조난신호로 널리 쓰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온국민이 마음아파 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우리 국민들은 조금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뉴데일리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와 가족들을 마음 깊이 위로하고,
실종자들이 돌아오길 염원하는 온 국민의 마음을 담아 모든 기사의 머리에 SOS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Save Our Souls!'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알립니다 [바른사회] 6.25지방선거를 위한 대규모 선거전이 있습니다.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