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자전거길 국토종주 제1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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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제' 실시 이후 첫 종주 인증자가 탄생했다.

국토해양부는 인천에 건축업을 하는 남영 씨와 정활란 씨 부부가 1주일 만에 인천에서 부산까지 633㎞의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완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일 인천 아라 서해갑문에서 출발해 1주일 만인 23일 낙동강 하구둑에 도착했다.

지난 20일 인증제가 시작되기 전에 스탬프를 찍지 못한 구간은 인증사진 등을 통해 확인됐다고 국토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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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Our Ship, Sace Our Souls!'
SOS는 가장 간단히 누를 수 있는 모르스 부호에서 비롯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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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온국민이 마음아파 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우리 국민들은 조금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뉴데일리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와 가족들을 마음 깊이 위로하고,
실종자들이 돌아오길 염원하는 온 국민의 마음을 담아 모든 기사의 머리에 SOS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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