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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집으로’ 최양락, 대장 할매와 옥신각신 전쟁 예고

입력 2016-01-01 20:27 수정 2016-01-01 20:29

▲ ⓒKBS2 '인간의조건-집으로'

방송인 최양락이 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집으로’에서 일출 여행을 떠난다.
    
최양락은 경남 창녕에 위치한 우포늪에서 해돋이를 보고 싶다는 대장 할매와 깜깜한 새벽부터 일출 여행을 떠난다. 

최양락은 “지금까지 54년 살면서 전망대에서 해돋이를 보는 게 처음이다”라고 깜짝 고백하며 대장 할매와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두 사람은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 해를 두고 “해가 뜨니 안 뜨니” 옥신각신 싸우기 시작했고, 심지어 최양락이 대장 할매를 혼자 두고 줄행랑치는 해프닝이 벌어져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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