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북지원 19억… 이재명 직접 결재한 '경기도 내부 문건' 나왔다
검찰이 쌍방울그룹과 아태평화교류협회의 대북송금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지사로 재직하던 시기, 북한에 밀가루와 묘목 등을 지원하는 안을 직접 검토하고 결재한 것으로
검찰이 쌍방울그룹과 아태평화교류협회의 대북송금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지사로 재직하던 시기, 북한에 밀가루와 묘목 등을 지원하는 안을 직접 검토하고 결재한 것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민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200만원 상당의 건설업체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국토위는 주택·토지·건설 등 국토분야를 다루고 있어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n
최근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자가 52.7%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업체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여심위) '미등록 업체'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심야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한 장관이 이례적으로 현역 의원을 대상으로 법적 조치를 시사한 만큼 국민의힘에서도 김
법무법인 김앤장 변호사 30여 명이 참석한 술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봤다고 주장한 첼리스트가 술자리 의혹 제기 한 달 전에도 한 장관을 비판하는 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25일 확인됐다.김
북한 지원용으로 의심되는 '대북 코인(APP427)' 20만개를 1000만원에 지급받은 것으로 알려진 KBS 간부급 인사가 2019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한 남북교류행사에서 북한 측 인사와 접촉하고도 출장결과보고
서울시가 장애인들의 취업과 근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사업의 실질 취업률이 저조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우택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
문재인정부 5년간(2017~2021년) 서울시 공공·민간 시설에 태양광시설 설치를 위해 약 13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집행된 예산도 890억원으로 박근혜정부 서울시 때보다 4배 가까이
새만금 해상풍력발전 사업권을 외국계 기업에 팔아넘겨 7200배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 전북대 A교수의 연구비 횡령 의혹사건에 해당 학교 대학원생들이 조직적으로 동원된 정황이 드러났다.7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새만금 해상풍력발전 사업권을 외국계 기업에 팔아넘겨 투자금의 7000배가 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지방 국립대 A교수가 협력업체 임직원들의 개인 은행통장을 이용해 자신이 실소유주인 회삿돈 수천만원을 횡령한 혐
폭우와 태풍이 불어닥친 올 여름 전국 각지에서 하루에 한 번 이상 토사 유출 등 각종 태양광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더불어민주당이 지난 7월 윤석열정부가 발표한 탈원전정책 폐기를 비판하며 태양광 등 신
문재인정부 시절 통일부가 북측과 이산가족 화상 상봉과 관련한 논의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도 6억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화상 상봉장을 새롭게 만든 것으로 29일 확인됐다.북측에 보내기 위해 구입한 화상 상봉 장비도
청년정책 컨트롤타워로 문재인정부 시절 출범한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민간위원에 친(親)민주당 성향 인사가 40% 위촉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이들은 청년정책조정위에서 활동하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민
국민의힘이 '태양광비리진상규명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할 의원 5명을 선임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태양광 관련 상임위원회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등 다방면으
문재인정부 5년간 태양광발전 시설 설치를 위해 여의도 면적의 17배가 넘는 산림이 훼손돼 이산화탄소 흡수(감축) 효과가 연간 3만tCO2(이산화탄소톤) 이상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문재인정부가 탄소중립정책의 일환으로